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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미국법인 `러셀지수` 편입

전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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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2-07-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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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미국 현지법인인 미주외환은행이 이달부터 미국 증시 주요지수인 `Russell(러셀) 3000`과 `Russell 2000`에 공식 포함됐다고 23일 밝혔다.

미주외환은행은 지난 74년에 미주 교포사회의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최초로 로스앤젤레스에 설립된 은행으로, 현재는 미국 서부에 13개의 지점을 갖고 있으며 2000년 8월 나스닥에 상장됐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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