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안방에서 미국주식 실시간 거래 가능

임상연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5-02 12:31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증권예탁원과 리딩투자증권은 최근 인터넷을 통한 미국주식 거래시스템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투자자들은 야간에 안방에서 인터넷으로 미국증권시장의 모든 상장주식의 주문을 실시간으로 체결하고 그 결과를 즉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투자자들은 거래건당 20달러 정도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예탁원과 리딩투자증권 뉴욕은행은 지난 4월 30일 미국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 개통기념식을 가졌다.

증권예탁원 노훈건 사장은 “이제는 미국시장과 그 주식이 먼 외국시장의 주식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주식과 같아진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많은 증권회사가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