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월중 30대 재벌계열사 5개 순감소

송훈정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2-03-02 09:52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2월중 30대 재벌계열사들은 2개가 신규편입되고 7개가 줄어 5개가 순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월중에는 지난 27일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현대기업금융, 현대기술투자,현대선물 등 5개 계열사가 현대그룹으로부터 분리됐으며 그외 하나로통신과 현대백화점이 소규모 계열사를 합병하거나 매각 , 모두 7개사가 줄어들었다.

반면, 두산그룹은 벤처투자회사인 엔셰이퍼의 지분을 취득하고 신세계가 부동산개발업체 그린시티를 설립하는 등 2개사가 증가했다.

이들 계열사의 변동으로 30대 재벌의 계열사수는 1∼4대 그룹사가 187개, 5∼30대 그룹사가 413개 등 모두 600개를 기록하고 있다.



송훈정 기자 hjso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