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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 / ‘무배당 종신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2-09 20:13

다양한 상품, 철학 있는 서비스 담아

국내 보험시장에 진출한 외국계 보험사들은 대부분 종신보험, 단일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일부 외국사들이 연금형 보험 등을 판매하고는 있지만 이들 외국사들의 전체 판매 상품 중 90%이상이 종신보험이다.

이런 가운데 푸르덴셜 무배당 종신보험은 다양한 상품과 함께 철학이 있는 서비스로 외국사가 가지는 한계를 극복하고 있어 눈에 띈다.

푸르덴셜의 종신보험은 단순히 만들어 놓은 상품을 획일적으로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종신보험 하나만을 단순히 판매한다기 보다는 고객의 장래에 필요한 보장금액과 보험료 납입능력을 감안해 상품을 설계한다.

푸르덴셜의 상품 특징으로는 첫째, 평생이 보장되므로 보장기간이 길고 둘째, 사망, 질병의 원인에 차등없이 보장되므로 보장범위가 넓으며 셋째, 보장금액이 크다는 점이다.

판매상품의 90%이상이 기본적으로 평생 보장이 약속돼 보험기간이 한정되는 정기성 보험도 가입 후에 피보험자의 건강상태에 관계없이 종신보험으로의 전환이 보장된다는 것.

또한 기존의 보장성 보험은 저렴한 보험료로 높은 금액을 제시하는데 따른 시각적 효과를 얻기 위해 재해, 암 등의 부분 보장에 중점적으로 초점을 맞춘 “일부 보험”의 성격(예로써 일반사망시 2000만원, 재해사망시 1억원)이 강하다. 이에 반해 푸르덴셜은 사망 또는 질병의 원인에 관계없이 고객이 필요로 하는 동일한 보험금을 지급하는 상품을 제공한다. 사람은 자신의 운명을 자신이 선택할 수 없으므로 어떤 경우에도 보장이 되어야만 진정으로 안정된 삶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최고 15억원 이내에서 주로 전문직 종사자나 중상류층을 대상으로 고객이 필요로 하는 금액만큼 판매하므로 당연히 보장금액도 크다.

그밖에 푸르덴셜은 다양한 보험상품 및 특약으로 종신보험에 한정된 상품 포트폴리오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수정종신보험, 변액종신보험, 여명급부특약, 사후정리특약 등이 그것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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