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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2-09 20:12

종신보험+정기보험, 정기특약 활용 보험료 절약

교보생명이 지난 10월 예정이율을 1%인하한 가운데 야심차게 내놓은 상품이 바로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이다.

이 상품은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국내 생보사들의 종신보험 중 하나일 뿐 아니라 판매건수 등으로 볼 때 삼성, 대한 생명의 종신보험상품과 삼각 편대를 이루고 있다.

교보생명의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은 11가지의 다양한 특약을 고객의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사망보험금 이외에도 재해, 암, 주요성인병치료비등을 폭넓게 보장 받을 수 있다.

또한 배우자보장특약을 가입하면 배우자도 함께 보장 받는다.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은 평생동안 사망원인에 관계없이 보장해주기 때문에 언제 어느 때 피보험자가 사망하거나 제1급 장애상태가 되더라도 고액의 보험금으로 유가족의 안정된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 후 경제사정 등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험료 납입을 중단하고 그 시점의 해약환급금으로 연금보험, 정기보험, 가액완납계약 등으로 전환할 수 있다.

특히 건강체 할인제도를 적용해 20~60세의 피보험자 중 비흡연자나 혈압 및 체격이 건강체 요건에 충족되는 피보험자의 경우 건강진단을 통해 일반인보다 약 5.9~11%정도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보험금지급서비스를 강화해 2년이상 계약을 유지한 경우 보험사고 발생시 3일 혹은 조사시 10일까지 소요되는 보험금 지급기간을 단축해 사고발생 즉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의사의 판정이 있을 경우 잔여수명 6개월이내에는 사망보험금의 50%(1억원한도)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무배당 베스트라이프 종신보험에 가입시 평균연령을 감안해 정기특약을 활용하면 보험료를 절약할 수도 있다. 35세 남자가 70세납 주계약 7000만원, 정기특약(72세 만기) 3000만원으로 가입하면 월납입보험료는 11만9200원이며, 이 경우 평균연령인 72세까지는 1억원을 보장받고 72세 이후에는 7000만원을 보장받게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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