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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재 / ‘무배당의료비지킴이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2-09 20:09

국민건강보험 완벽 지원 사적연금 활성화

지난 1월 8일 출시된 ‘무배당 의료비지킴이 보험’은 지난달까지99억 4000여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국민건강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질병 및 상해사고 등을 완벽히 보상해 줌으로써 그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는 게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특히 무배당 의료비지킴이보험은 월4만원 (10년형 기준)의 저렴한 보험료로 모든 질병, 상해사고에 대해 본인이 부담하는 실제의료비를 지급해 국민건강보험(의료보험)을 완벽히 보완했다.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MRI, 초음파, 특진료, 상급병실 이용료, 레이저 치료 등의 비용도 지급해 고가의 치료·진단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적은 게 특징이다.

동양화재는 기존 의료보험상품에서 보장하지 않는 의료사고법률비용(의료사고가 발생해 법원에 소송 제기시 변호사 착수금의 80%에 해당하는 최고 200만원)과 회복지원금(최고 1,000만원)을 추가해 가정의 안정과 경제적 수혜를 더욱 증진 시켰다.

아울러 한 가지 상품에 부부가 함께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해 고객 니즈형 상품으로 손색이 없으며, 보험기간은 3, 5, 10년으로 만15세부터 만기연령기준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이런 메리트로 지난달까지의 판매건수는 물론 시판 5일만에 17억6000만원의 실적을 보이면서 민영의료보험 중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 올랐다.

무배당의료비지킴이보험은 국민연금 지원 상품으로 사적연금시장을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 상품은 보험의 공익성에 부함됨은 물론 틈새시장 개척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동양화재 관계자는 “무배당의료비지킴이보험은 상해는 물론 모든 질병치료에 대해 본인부담금을 완벽히 보상해 모든 국민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는 선진국형 의료보험상품”이라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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