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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재 / ‘아이러브 건강보험’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12-09 20:09

발병률 높은 질병과 상해 동시 보장

지난 8월 자동차보험료 완전 자유화 이후 손보사들이 새로운 자동차보험을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LG화재는 일반보험인 아이러브건강보험을 주력상품으로 해 짭짤한 재미를 봤다.

7월에 출시한 이 상품은 9월말 현재 약4500여건의 계약과 2억여원의 매출을 기록해 일반 보험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러브 건강보험은 우리나라 인구의 사망원인 1위로 손꼽히는 뇌혈관질환을 비롯해 2위인 심장질환, 3위인 교통사고, 그리고 4위인 위암 등 발병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질병을 중심으로 파격적인 보상을 해주는 상품으로서, 기존 건강보험에서 부족했던 질병과 상해의 동시보장이 가능해져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신개념 건강보험상품이라 할 수 있다.

LG화재의 아이러브건강보험은 3대질병(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질환)을 중심으로 일상생활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험까지 폭넓게 보장하는 게 특징이다. 한국인에게 가장 발병율이 높은 3대질병을 진단에서 요양, 사망까지 각각 최고 2000만원까지 보장하며, 일상생활중 사고로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경우 최고 1억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사고와 질병으로 부담해야 하는 의료비에 대한 보장을 다양화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 보험료는 가입하는 연령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35세 남자의 경우 대략 월 6~7만원 정도의 보험료를 납입하면 된다.

특히 아이러브건강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당사와 업무제휴를 체결한 에임클럽(www.aimclub.com)에서 제공하는 “의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진료시 비급여 항목에 대한 의료비 지원, 협력 건강검진센터와 뷰티센터에서 건강검진시 최고 30%의 할인 , 전화를 통한 연간 60분의 무료건강상담, 최소 경비로 해외 유명 대학병원으로부터 자문과 입원의뢰서비스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의료서비스의 질적향상과 협력업체의 확대 등도 꾸준히 이루어 지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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