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협중앙회 신협 발전방향 워크숍 개최

전지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9-05 09:3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투신증권은 5일 국민카드가 연말까지 4천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투증권은 국민카드의 지난 7월까지 순익규모가 2천600억원을 넘어 이미 작년 연간 실적을 달성해 이같은 예상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경기둔화 추세에도 불구하고 선진국 수준까지 근접하고 있는 카드사용 비중 상승과 저금리 지속에 따라 자금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현투증권은 상반기 국내 카드시장이 작년에 비해 113% 증가했고 카드발급수도 19% 늘어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특히 최근 저금리 기조에 따라 국민카드의 자금조달 코스트는 1% 이상 하락,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국민카드의 6개월 이상 연체비율이 신용카드의 경우 0.69%에서 7월엔 0.91%로, 전체 연체율은 1분기 3.85%에서 7월 현재 4.63%로 각각 높아졌다고 덧붙였다.



전지선 기자 fnzzang@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