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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지금이 주식투자 적기…‘주식형펀드’를 소개한다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8-22 22:18

미래에셋증권-인디펜던스 시리즈

투자자 다양한 요구 반영 상품 구성

뛰어난 수익률로 고객 유도


최근 오프라인 영업력 강화에 나선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7월 16일부터 주식형 펀드에 대한 마케팅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주가지수 500포인트 선을 역사적인 저점으로 인식하는 국내 증시 분위기에서는 현 지수대에서 주식 투자 수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미래에셋증권의 주력 상품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인디펜던스 시리즈. 성장형, 혼합형, 안정형, 인덱스형 등 투자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상품구성과 뛰어난 수익률을 주요 마케팅 포커스로 삼고 있다. 이 상품들은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한 개방형 뮤추얼펀드이다.

주식편입비율이 60%이상으로 고성장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인 ‘인디펜던스주식형’과 ‘디스커버리주식형’ 펀드는 12.60%와 4.14%의 수익률로 종합주가지수 등락률을 초과하는 등 양호한 성과를 올리고 있어 비교적 높은 위험을 수용하면서도 주식에의 적극적인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구미에 안성맞춤이다.

두번째로 주식편입비율이 20~60%인 ‘인디펜던스혼합형’은 지난 8월 10일 첫번째 결산을 28.22%로 마치며 투자자들에게 고배당을 실시함으로써 업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50억 이상의 규모를 가진 동종 펀드 중 수익률면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함으로써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이 상품은 적정한 수준의 위험을 수용하면서 주식투자를 통해 이윤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걸맞는 펀드이다.

마지막으로 주식편입비를 30%이하로 하면서 나머지 자산은 채권에 투자하는 ‘인디펜던스한아름혼합형’ 펀드는 낮은 주식편입비에도 불구하고 종합주가지수 등락률을 초과하며 지난 3월 운용개시 이후 9.98%라는 안정적인 운용성과를 보임으로써 위험회피성향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으로 인식됨에 따라 설정액도 꾸준히 증가추세에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이 펀드들은 9월말까지 2천억원의 수탁고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1개월이 지난 현재 약 1천억원이 유입된 상태”라며 “반면 이 기간동안 전체 투신권 주식형 펀드 수탁고는 4조 9천억원에서 4조 8천억원으로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기대 성과보다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미래에셋은 주식에 투자하면서 목표수익률이 달성되면 채권형으로 전환하는 전환형 펀드를 선보이는 등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는 목표아래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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