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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추얼펀드 임원배상책임보험 가입 `뜨거운 감자`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05 10:11

외환카드/외환 Yes EZ카드

국내 최초 리볼빙, 보험 무료가입 서비스 도입

마스타 ‘베스트프로그램상’ 수상으로 진가


외환카드가 지난 2월 출시한 외환 Yes EZ카드는 출시 4개월만인 5월말까지 2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외환 Yes EZ카드의 가장 큰 특징은 선진화된 결제 시스템인 리볼빙 결제방식. 리볼빙서비스는 이용금액의 일정률을 결제하면 계속해서 카드 이용이 가능한 국제적 결제 방식이다.

외환 Yes EZ카드는 매월 결제금액의 5~15%만 상환하면 나머지 이용대금의 상환은 자동적으로 연장되고 남은 한도내에서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즉 결제금액을 고객 임의대로 정할 수 있는 획기적 상품이다. 할부거래를 제외한 국내외 모든 거래가 해당되며 리볼빙 이자율은 일시불이 월 1.58%, 현금서비스가 월 1.75%이다.

외환 Yes EZ카드는 지난달 6일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개최된 마스타카드 아·태지역 연차총회에서 ‘베스트 프로그램(Best Program Launch AP Award)’상을 수상했다. 마스타카드의 베스트 프로그램상은 획기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상품에 주어지는 상이다. 마스타카드인터내셔날 코리아 대표이사 알란 팀블릭(Alan Timblick)은 외환 Yes EZ카드가 선진화된 리볼빙시스템을 기반으로 획기적이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선정했다고 수상배경을 밝혔다.

업계 최초로 보험 무료가입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눈길을 끈다. 외환 Yes EZ카드는 직장인 실업위로 보험, 개인사업자 휴업보험, 종합상해보험 중 한가지와 카드구매 물품 도난·파손 보상보험, 국내외 여행자보험 등 3가지 보험 무료가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장인 실험위로 보험은 회원이 실직을 당할 경우 최고 3백만원 범위에서 매월 청구되는 최소결제비율 5%의 대금을 6개월 면제해준다. 개인사업자 휴업보상 보험은 개인사업자 회원이 상해사고를 당하면 52주 한도에서 연간 365만원까지 카드대금 면제 및 잔액을 보상해 준다. 종합상해보험은 교통사고를 포함한 가공 상해사고 시 최고 1000만원까지 카드대금을 면제해 주는 상품이다.

외환 Yes EZ카드는 포인트 적립과 캐시백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용금액 1000원당 5포인트를 적립해 외환카드의 여행, 보험, 통신판매 제품 구입시 사용할 수 있고 카드대금결제나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다.

외환카드는 국제적인 결제시스템인 리볼빙서비스나 보험 무료서비스를 도입하는 등 새로운 시장 개척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외환 Yes EZ카드는 결제일 3일 전에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결제대금을 회원이 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상품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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