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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 선정 2001년 ‘금융 히트상품’-증권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7-05 10:03

대신증권/사이보스2002

사이보스2002, 업계 최고 시스템 정평

사이버 시장 30% 점유, 약정 700조원 넘어


대신증권의 사이보스2002(CYBOS20

02)는 객장의 시스템을 고객의 가정이나 직장에서 그대로 이용 가능케 하는 가상영업점 시스템으로 증권업계 최고의 사이버거래 프로그램으로 정평이 나있다.

대신 ‘CYBOS2002’는 국내에서 사이버거래가 본격화된 지난 98년보다 1년 앞선 97년에 이미 윈도우95(WINDOW

95)기반의 PC통신용으로 개발되어 사이버거래의 시장선점우위를 확보했다. 지난 98년초 인터넷 전용 에뮬레이터 방식의 ‘CYBOS2000’을 탄생시켰고 지난 2000년 11월에는 업데이트 버전인 ‘CYBOS2002’가 탄생했다.

대신증권은 이 사이보스2002를 통해 지난 99년 12월에는 전체 사이버거래 시장의 30% 이상을 점유했으며 지난 2000년에는 업계 최초로 누계 500조원 수준의 실적을 달성했다. 2000년 이후 올해 5월까지 현재 사이버 증권거래 약정 700조원을 넘어서 금년내 1000조원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업계 최고의 실적을 바탕으로 ‘CYBOS2002’에 대한 국내외적인 평가도 대단하여 99~2000년까지 정보통신부, 한국능률협회 및 각종 언론기관으로부터 받은 수상 실적이 총 51관왕에 달했으며, 美 리서치기관인 ING BARINGS로부터 한국내 증권부문의 인터넷 마켓리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99년 국내외 주요 언론사 히트상품 22관왕, 2000년 29관왕에 선정됐고 온라인증권사 평가기관인 스톡피아로부터도 줄곧 1위 증권사로 평가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한발 앞선 투자를 통해 IT인프라의 조기구축과 정보기술력의 자체개발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모든 온라인 금융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한국통신, 데이콤등 주요 ISP의 인터넷 백본망에 당사 HTS서버를 전진배치시켜 장애로 인한 중단위험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있다.

안정성, 신속성, 편의성 등에서 경쟁사에 비해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무엇보다 데이트레이딩에 적합한 다양한 서비스등 고객지향적인 프로그램으로 인정 받고있다.

대신증권 전산시스템의 최대강점은 HTS 자체개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

외주용역으로 시스템을 개발하는 다른 금융회사들과 달리 대신은 자체 정보기술로 시시각각 변하는 고객요구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최근에는 기존의 CYBOS2002에 이지-사이보스(Easy-Cybos), 파워-사이보스(Power-Cybos)개념을 도입한 차세대 HTS를 개발하는 한편 고객통합관리(CRM)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성향에 맞는 시스템도 준비하고 있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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