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국민카드 사이버카드 대축제 실시

박정룡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1-06-18 10:38

국민카드가 전자상거래 전용카드인 국민버추얼카드 및 국민CD캐시 고객을 대상으로 `국민사이버카드 대축제`를 실시한다.

23일부터 오는 3월31일까지 실시되는 국민사이버카드 대축제는 신규회원 가입 축하이벤트, 패스몰 이용고객 이벤트, 화이트데이 추억만들기 이벤트, 할부무이자 및 특별 할인 이벤트 등 총 가지로 이벤트로 운용된다.

회원가입 축하이벤트는 국민버추얼카드 및 국민CD캐시 회원으로 가입한 심규회원 중 전산추첨을 통해 LCD모니터, 캠코더, 전자사전, DVD플레이어 등 다양한 경품을 1080명에게 제공하게 된다.

또 국민카드 패스몰(www.passmall.net)에서 일별 건당 2만원 이상 구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즉석 추첨행사를 실시해 총 486명에게 오디오 컴퍼넌트, 한국도자기 홈세트 등을 제공하며, 패스몰 내에 국민CD캐시 회원 전용 할인몰을 운영, 최고 10% 할인도 제공한다.

축제기간동안 이용실적이 있는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화이트데이 추억만들기 이벤트는 화이트데이닌 3월14일부터 2박3일동안 스포츠카를 빌려주는 1등 2명 외에 총 128명에게 사탕세트, 꽃바구니 등을 제공한다.

국민버추얼카드로 행가기간에 전용특가 쇼핑몰(www.kookmincard.co.kr) 이용시 100여개 품목에 대해 3개월 할부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국민버추얼카드로 3월5일부터 3월15일까지 YBM시사에서 인터넷을 통한 토익 신청회원에게 5% 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국민CD캐시 회원들을 위해서는 우리 할인몰을 통한 할인 외에 종합쇼핑몰인 joy4u.co.kr에서 7% 추가 할인, HP제품 전문 쇼핑몰인 hp4u.co.kr에서 3% 추가 할인, 레포츠 전문 쇼핑몰인 Espoz.com에서 5%를 추가 할인해 준다.


박정룡 기자 jrpark@kftimes.co.kr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삼성카드 선두…순익 증가 불구 롯데카드 최하위 [2026 상반기 카드사 리그테이블-수익성] 올해 상반기 카드사들이 본업인 결제사업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일제히 수익성 개선에 성공했다. 삼성카드는 일회성 비용 부담으로 유일하게 순이익이 감소했지만 업계 선두를 유지한 가운데, 롯데카드는 두 자릿수 순익 증가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회복세를 보였지만 7개사 중 가장 낮은 순익을 기록했다.20일 한국금융신문이 국내 주요 카드 7개사(삼성카드·신한카드·KB국민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하나카드·우리카드)의 2026년 상반기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의 평균 당기순이익은 179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5% 증가한 수준이다.지난해 경기 침체와 조달비용 상승 등의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거뒀던 2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 리스크 관리 성과…영업정지 딛고 체질 개선 속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정상호 롯데카드 대표가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비용 효율화를 바탕으로 수익성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산건전성 개선과 조달비용 부담 완화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과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다만, 지난해 고객정보 유출 사고에 따른 영업정지가 진행 중인 만큼, 영업 재개 이후 채널 다각화와 신상품 확대를 통한 고객 기반 확장이 향후 실적 회복세를 이어갈 주요 과제로 꼽힌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카드의 올해 상반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64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5.5% 증가했다.롯데카드 관계자는 “우량고객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비하고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자산건전성 개선을 3 박대성 키움에프앤아이 대표, 대손충당금 확대에 순익 주춤…실리 위주 입찰로 대응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키움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회수 시장 악화로 순익이 감소했다. 경매 시장 회수가 지연되며 대손 부담이 커진 탓이다. 이에 점유율 확대보다 회수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입찰가를 조정하는 방식으로 하반기에 대응할 방침이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움에프앤아이 상반기 연결 순이익은 87억원으로 전년 상반기(92억원) 대비 5.84% 감소했다. 키움에프앤아이의 상반기 연결 영업수익은 815억원으로 전년 동기(682억원)보다 19.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18.4% 늘었다. 키움에프앤아이 관계자는 "자산이 결국 경매로 회수가 돼야 하는데 회수 시장 자체가 좋지 않다 보니 대손 등 부담이 실적에 반영된 것"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