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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국민찬스 신탁` 판매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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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1-05-24 18:04

국민은행이 오는 28일부터 채권 시가평가에 따른 금리 변동 위험을 없앤 `국민찬스 신탁`을 500억원 규모로 한정 판매한다.

국민은행은 24일 이같이 밝히고 이번에 판매되는 국민찬스 신탁은 전액을 신용등급 A 이상인 삼성카드와 현대캐피탈이 발행한 CP(기업어음)에 만 투자하게 돼 안정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개인과 법인이 모두 가입할 수 있고 신탁기간은 3개월이며 가입금액은 최소 3천만원 이상 최고 10억원 이내로 제한된다



김성욱 기자 wscorpi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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