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해상 전세보증금 반환대출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5-03 00:1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해상은 업계 최초로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을 시행한다.

기존에 금융기관에서 집주인이 전세보증금을 반환하기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할 경우 금융기관은 세입자의 주민등록 말소를 요구해 세입자와의 갈등을 빚어왔던 것과는 달리 현대해상의 전세보증금 반환대출은 세입자의 주민등록 말소절차 없이 즉시 대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세금반환대출은 아파트에 한해 대출이 가능하며, 근저당권 설정시 발생되는 등록세, 교육세, 채권할인비, 법무사 보수 등의 설정비용 전액이 면제된다. 대출금액 2000만원 이상인 건에 한해 취급하며, 대출기간은 2년이고 대출금리는 최저 연 8.3%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