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쌍용건설 채권단 4천 300억 출자전환 확정

박종면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3-29 18:53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쌍용건설에 대해서도 4천300억원 규모의 출자전환과 이자부담 감면이 추진된다.

29일 조흥은행 등 쌍용건설 채권단은 쌍용건설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출자전환과 금리감면 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쌍용건설 채권단 관계자는 "총 1조2000억원의 대출금중 4300억원의 CB인수를 통해 출자전환하고, 나머지는 연 10~11%의 대출금리를 연 5~6%로 낮춰주기로 했다"며 "이날 채권은행들이 이같은 출자전환 안건에 대해 서면결의를 통해 모두 동의했다"고 말했다.



박종면 기자 myu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