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대한, 국제화재 자산부채 실사 돌입

김성희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1-02-05 11:0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5일 금융감독원 관계자에 따르면 금감원이 대한화재와 국제화재의 자산부채 실사에 들어갔다.

금감원 보험검사 2국 관계자는 "대한화재는 자본확충계획이 이행되지 않고 있으며 국제화재는 지난달 제출한 경영정상화계획에 구체적인 자본확충 계획이 첨부되지 않아 5일부터 자산부채 실사에 착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부채가 자산보다 많은 것으로 드러나면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대한화재는 적기시정조치 유예상태이며 호주의 대형보험사로부터 외자유치를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화재는 `경영개선요구` 적기시정조치를 받고 있는 중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