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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목회자 대상 보험 첫선

김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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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7-10 17:58

`이레목회자보험` 개발...상해 등 종합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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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교회 목사나 전도사 등 목회자만을 위한 아주 특별한 보험인 `이레목회자보험`을 업계 단독으로 개발, 10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이 상품은 목회자가 목회활동이나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상해나 일반상해로 인한 사망, 후유장해보험금은 물론 암과 각종 질병에 따른 수술비, 입원치료비 등 다양한 손해를 보상해 준다.

또한 보험기간동안 설교준비를 위한 도서구입비도 1년에 한차례 최고 60만원씩 매년 별도로 지급해준다.

특히 적립순보험료를 연 7.5% 고정금리로 부리하며, 만기가 되면 총납입보험료의 최고 162%에 해당하는 금액을 만기환급금으로 지급, 선교활동자금이나 퇴직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보험기간은 10년과 15년 두가지이며, 만기시 이자소득세가 전액 면제되는 상품이다.



김성희 기자 shfree@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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