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투신, 자본확충계획 수립

문병선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6-07 21:2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투신사는 이달 말까지 신탁재산 클린화와 대우담보 CP로 인한 손실 등을 해소하기 위한 추가 자본확충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7일 금감위는 이날 오전 열린 경제장관간담회 결과를 설명하면서 이같은 내용의 채권시가평가 및 투신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부실채권을 인수관리하는 기업구조조정투자회사를 설립하고, 정리 방법으로 부실채권의 고유재산 편출, CBO발행, 부실채권의 잔존가치를 고려한 추가상각 등을 사용하기로 했다.

채권시가평가의 원할한 시행을 위해서는 오는 20일까지 투신펀드중 100억원이상 펀드의 부실내용을 공개하고, 6월중 민간전문평가기관을 채권가격 산정기관에 추가하기로 했다.



문병선 기자 bsmoon@kftimes.co.kr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