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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광주은행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4-15 11:53

* 마케팅부장 : 정형순

* 자금부장 : 기종출

* 여신지원부 개인여신팀장 : 기호담

* 증권운용부장 겸 신탁팀장 : 정의석

* 채권정리부장 : 임형운

* 정보지원부장 : 고양옥

* 정보혁신팀장 : 신명호

* 서울여신관리팀장 : 류한범

* 각화동지점장 : 박찬석

* 강진지점장 : 장석철

* 고흥지점장 : 김헌

* 곡성지점장 : 백익순

* 광영지점장 : 위대봉

* 금당지점장 : 안준섭

* 남부지점장 겸 전라남도청출장소장 : 하병용

* 담양지점장 : 김종호

* 동운지점장 : 양해덕

* 두암동지점장 : 임현수

* 목포지점장 겸 목포시청출장소장 : 김재욱

* 문수동지점장 : 양종렬

* 문흥동지점장 : 성현숙

* 백운동지점장 : 정춘효

* 북광주지점장 : 오승근

* 북순천출장소장 : 정종일

* 산수동지점장 : 김순철

* 상무출장소장 : 송은희

* 서울지점장 : 오지열

* 여수지점장 겸 여수시청출장소장 : 박찬진

* 연동지점장 : 차남석

* 염주지점장 : 남혁우

* 영암지점장 : 김종빈

* 완도지점장 : 고연수

* 용당동지점장 : 최장규

* 우산동지점장 : 정경남

* 운남동지점장 : 박철형

* 월곡동지점장 : 김영현

* 율곡지점장 : 신진호

* 일곡동지점장 : 김홍수

* 장성지점장 : 정남기

* 장흥지점장 : 홍기형

* 전남대학교지점장 : 김국현

* 주월지점장 : 홍채흔

* 지산동지점장 : 선석용

* 진도지점장 : 임운기

* 첨단지점장 : 조규영

* 풍향동지점장 : 이기영

* 하당지점장 : 권승배

* 하남공단지점장 : 임준완

* 화순지점장 : 임인동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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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민영號 IBK기업은행, 中企 소유권 이전 로드맵 설계…세 부담 완화 지원 [은행권 기업승계 경쟁] 장민영 행장이 이끄는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를 돕기 위해 가업승계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핵심은 상속·증여세 부담을 고려한 소유권 이전 로드맵 설계다. 기업가치 평가와 지원제도 적용 가능성, 법인구조까지 사전에 점검해 승계 과정의 불확실성을 낮추는 방식이다.그 중심에는 IBK컨설팅센터의 무료 컨설팅 인프라가 있다. 센터는 세무·회계, 경영,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중소기업 경영 전반을 진단하고, 가업승계 영역에서는 회계사·세무사 등 전문인력이 기업별 이전 방식과 세 부담 완화 방안을 함께 검토한다. 기업은행은 장기간 쌓아온 중소기업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승계 준비 단계의 진입장벽을 2 DQN주가 하락 방어·지속 상승···위기에 강한 금융지주는 [금융지주 밸류업 점검] 코스피가 급락과 반등을 반복한 가운데 4대 금융지주의 주가 흐름도 엇갈렸다.KB·신한·하나·우리금융 모두 밸류업 정책을 강화하고 있지만, 급락장 방어력과 이후 회복력, 외국인 매매 동향에서는 차이가 뚜렷했다.분석 결과 주가 회복력과 상승률에서 우수한 기록을 보인 곳은 하나금융지주였고, 우리금융은 주가 방어력과 외국인 충성도가 돋보였다. KB금융지주의 경우 뛰어난 실적과 진취적인 밸류업 정책을 보이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시가총액이 크고 업권 주도주로 인식되는 만큼 주가 방어력과 회복률 등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하나금융, 회복력 1위···실적·환원·밸류에이션 균형코스피가 급락했던 이달 8일부터 지난 19일까지 3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 지배구조 개선안 최종안 보고…7월 전 나올 것” [금감원장 월례 기자간담회] 수 개월째 군불은 뗐지만 좀처럼 실체가 나오지 않았던 금융당국의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이 KB금융지주의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선정 전 발표될 전망이다.금융감독원은 금융지주 회장뿐 아니라 은행장 선임 절차까지 새 지배구조 기준의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모범기준과 법률 개정안을 함께 마련하고 있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2일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 시점과 관련해 “정책부서에서의 최종안은 이미 보고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KB금융 숏리스트 작업이 7월 2~3일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 전에는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금융지주 회장·은행장 선임절차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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