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교보-메리츠 부동산투자회사 내달 설립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28 16:48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영원무역 등 중견기업들이 자본금 70억원의 자산운용사 `그린에셋자산운용` 설립을 추진중이다.

28일 금융계에 따르면 그린에셋자산운용은 금융감독원과 자산운용업 등록을 위한 신청건을 협의중이며 신임 사장으로 연영규(延瑛奎) 전 증권업협회 회장을 내정했다.

그린에셋자산운용에는 영원무역, 새한전자, 한국제분 등 중견기업이 주주로 참여했으며 골프선수 박세리도 개인자격으로 4.3%(3억원)를 출자했다.

그린에셋자산운용은 오는 5월중 뮤추얼펀드 1호 상품을 발매할 계획이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