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위성복 조흥은행장, `한국전문경영인 대상` 수상

관리자 기자

webmaster@

기사입력 : 2000-03-10 14:45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금융감독원은 10일 전자 및 사이버 금융거래의 확산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정보기술검사국을 신설하고 은행.증권부문의 2개 검사국을 폐지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우선 검사총괄실내 전산검사팀을 정보기술검사국으로 승격시켜 늘어나는 사이버 증권거래 등에 대한 검사를 강화했다.

대신 외국계은행 국내점포나 신용정보, 부동산신탁회사 등에 대한 검사를 담당했던 은행검사 5국을 폐지하고 담당업무를 여타 관련부서에 이관했으며 증권검사 1국과 2국을 통합하고 일부 업무를 자산운용검사국에 이관했다.

회계감독국의 감리업무를 조사1국의 공시조사실로 이관해 분식회계 조사업무를 통합, 강화하는 한편 신규업무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국제홍보팀, 채권시장과, 조사팀, 자산유동화업무과 등 12개 과.팀을 신설하고 19개 과.팀을 폐지했다.



관리자 기자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그래픽 뉴스] 워킹맘이 바꾼 금융생활
[그래픽 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그래픽 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