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信金聯, 감시업무 본격 준비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3-02 09:51

나종민 사장-엔터테인먼트 포탈로 키워 나가

국내 최대 인터넷 채팅업체인 하늘사랑 나종민 사장은 올해 인터넷 시장 전망에 대해 “인터넷 산업내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시장의 확대도 가속화 될 것”이라며 “그 일환으로 대기업을 비롯한 기존 오프라인기업들의 인터넷 사업 신규 진출, 온라인업체와 오프라인 기업의 제휴, 온라인 기업간의 제휴, ISP사업자의 접속 및 콘텐츠 서비스 병행으로의 사업 확대가 예상되며 PC외에도 Mobile, CA-TV 등 인터넷 접속 방식도 다변화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하늘사랑의 현재 회원수는 480만명. 하늘사랑은 이를 토대로 하늘사랑 사이트를, 채팅을 기반으로 하여 신세대 네티즌을 주대상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 포탈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나사장은 “새로운 채팅서비스의 보완과 커뮤니티 기능의 확대 등 콘텐츠를 보강할 계획”이며 “ISP 리세일, 회원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사업, 광고수입, 출판 및 캐릭터 사업 등으로 수익구조를 다변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사장은 벤처산업 발전과 관련해 “정부의 많은 지원이 필요하며 그 중에서 ‘지원’을 궁극의 목표로 하는 공정한 룰이 인터넷과 벤처산업의 발전에 필수적이며, 이미 그 정립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밝히고 “최근에는 인터넷 사업 쪽에도 특허권이 인정되고, 전자상거래법이 정비되는 등 변화의 모습이 보이고 있지만 미비한 실정이니 만큼 정부 해당 부처 및 기관에서는 벤처기업들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공평하고 공정한 토대를 조성하는데 더 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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