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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동양생명, 합병 시너지로 기반 다진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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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00-02-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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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ㆍ경남지역 투자자들만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펀드가 등장했다.

한국투자신탁은 15일 부산ㆍ경남지역에서 조성된 자금을 그 지역 중소기업이 발행한 채권 등에 투자,운용하는 ‘파워코리아 후순위채(CBO)단위형 펀드’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신은 최근 이종남 사장의 부산ㆍ경남지역 방문중 지역경제인이 요청한 사항을 수용,이같은 지역특화펀드를 설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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