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남북대결시 여자축구는 북한이 강해`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26 11:19

남북단일팀 구성된면 일본대표팀에 압승 88.5%

신동아화재가 12월 21일부터 1월 20일까지 약 한 달간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3,500여 네티즌의 58.1%가 북한의 여자 축구대표팀이 남한 대표팀을 이길 것이라 전망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2000년에는 남북한간 스포츠 교환경기가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북한 남녀 축구 국가대표팀이 경기를 갖는다면 어느 팀이 승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라는 질문에서 남한 여자팀이 이길 것이라고 전망한 응답자는 33.6%에 불과, 최근 국제 경기에서 북한팀이 보여준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로 북한 여자축구 대표팀은 작년 미국에서 열린 제3회 월드컵대회 본선까지 진출하는 등 세계무대에서 강팈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편, 남자팀 경기에서는 남한팀이 이길 것이라는 응답 비율이 83.8%로, 북한팀이 이길 것이라는 응답비율 10.6%보다 월등히 앞서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2000년 서울 상암동 경기장에서 남북단일팀 대 일본팀간 월드컵 본선경기가 열릴것이라는 가정 하에 `남북한 단일팀과 일본팀 중 어느팀이 승리할 것이라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88.5%가 남북단일팀의 승리를 예측한 반면, 일본팀이 승리할 것이라 응답한 사람은 7.7%에 불과 좋은 대조를 보였다.

이번 설문조사에 응답한 네티즌은 모두 3,596명 연령 · 성별 · 직업등의 제한없이 부작위로 이루어졌다.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