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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금고, 금고업계 최초로 인터넷 뱅킹 업무를 개시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2000-01-13 15:27

해동금고가 지난 11일 금고업계 최초로 인터넷뱅킹업무를 개시함으로서 사이버금융기관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터넷뱅킹 조회서비스, 종합서비스, 사이버금융서비스등 3가지의 서비스가 제공되는 뱅킹시스템은 먼저 해동금고 홈페이지(www.hdbank.co.kr)에 접속후 제공되는 화면에 따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조회서비스는 여수신 거래, 잔액, 원장조회가 가능하며 제사고신고도 할 수 있다. 종합서비스는 타행자금이체, 당사계좌이체, 자동이체, 여수신 신규 및 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사이버금융서비스에서는 대출신청 및 심사, 상담과 정보제공등 대출심사결과가 실시간으로 조회되며 전문가의 재테크상담도 받을 수 있다.

조회이용시간은 조회, 제사고신고는 평일(09:30~20:00) 토요일 (09:30~15:00) 자금이체, 예금신규는 평일(09:30~16:30) 토요일(09:30~13:30) 사이버금융서비스(대출신청등)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해동금고가 인터넷뱅킹 탄생기념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기획상품은 사이버 보통예금이다. 수시 입출금식의 은행보통예금과 같은 기능을 하면서도 연 9.0% (변동금리, 은행정기예금금리 +α의 높은 이율이 보장되는 상품이다.

창구거래는 불가능하며 인터넷뱅킹을 통한 거래만 가능하고 전국 각 은행창궁서 무통장 입금과 PC 및 인터넷뱅킹을 이용해서 입금 할 수 있으며 해동현금카드를 이용, 전은행 CD, ATM 및 전국 HANNET통한 카드출금 및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자금이체로 출금하는 방법이 있다.

사이버 보통예금에 가입한 고객은 해동금고로부터 예 · 적금 가입시 우대금리(1.0%)를 적용 받는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가입방법은 최초 영업점 창구에서 서면신청후 (ID Password 신청등록) 사이버 창구 및 개인PC 를 이용해 인터넷뱅킹에 로그온 하면 된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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