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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체크카드 소득공제 확대 적극 검토

신익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2-08 11:37

뉴욕등 美 주요지역...오는 12일까지

한국기술투자(KTIC)가 주가관리를 위해 오늘부터 해외IR에 나선다. KTIC가 해외로드쇼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로드쇼는 샌프란시스코, 뉴욕등 미국의 주요 투자자들이 몰린 지역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계속된다.

이번 로드쇼에는 KTIC의 서갑수사장을 비롯, 경덕전자의 윤학범사장, 윤석범전무, 드림라인의 박원연상무, 최영석대리, 디지털조선의 이진광 이사, (주)옥션(Auction)의 이금용사장, 한국통신프리텔의 홍영도이사, 김연대과장, 한글과 컴퓨터의 김장호기획실장등이 참석한다.

이번 로드쇼는 굿모닝증권이 주간사를 맡았으며 `코스닥컨퍼런스`로 명명됐다.

8일에는 샌프란시스코의 리츠칼튼호텔 `컨설레이트룸`에서 코스닥컨퍼런스을 열 예정인데, 시트킴SF(Sit-Kim), 루미스세이리스(Loomis Sayles), 모건스탠리, 매튜인터내셔날, 이스트게이트, 니콜라스애플게이트(Nicholas Applegate), H&Q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9일 로스쇼는 뉴욕으로 장소를 옮겨 팔레스호텔 스펠맨룸에서 개최된다. 오메가파이오니어(Omega & Pioneer), 애슬리(Ardsley), 킹덤(Kingdon), 매릴린치, 뉴월드, 옥트리캐피털(Oaktree Capital), 풋넘(Putnam), US트러스트, 와프라(Wafra), EMIC, IIA, 스쿠더(Scudder), 워버그등 해외 유수의 투자자들이 참석한다.

KTIC 양영식 기획팀 차장은 "KTIC외에도 국내 내로라하는 벤처기업들이 참가하는 만큼 호응이 좋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익수 기자 soo@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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