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썬, RSA프로파일 제공

관리자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28 13:40

*금일전망

어제종가보다 1.90원 높은 1206원에 개장된 달러/원 환율은 오전한때 1202원까지 하락했으나 국책은행 등을 통한 정책적매수세 출현으로 하락속도가 멈추는 듯했다. 그러나 공급우의의 수급상황이 지속되며 1200원선이 위험받기도 했으며 지속적인 정책적매수세에 의해 1200원선이 지지되며 1200.60원에 27일 장이 마감됐다. 현물환거래량만 18억불이었다. 오늘의 달러/원은 어제의 종가보다 2.40원 높은 1203원에 개장했으나 환율상승시도가 좌절되면서 하락하기 시작 일시적으로 1200원선이 붕괴되었으며 9시 44분 현재 1199.60 / 1200.50원에서 거래되고 있다.

금일의 달러/원 환율은 월말네고장세로 공급우위가 펼쳐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다, KDB등을 통한 공적자금을 투신권에 투입, 자금시장을 확실히 안정시키겠다는 강력한 정책의지 등의 영향으로 1200원을 전후한 약세기조를 면치못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우 해외채권단 회의를 앞두고 향후2년내에 해외채권 우선상환 방안과 부채 일부 탕감방안을 연계시키려는 국내채권단의 처방안이 제시되고 있어 1200원선 방어 노력이 역력한 정책적매수세의 지속으로 1200원 이하의 큰폭하락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금일예상전망 : 1차 <1199~1203> 2차 <1197~1205>



*금일의 매매 전략

달러 매입 : 1200 붕괴시 저점매수.

달러 매도 : 1204원 선에서 매도를 시도함이 좋을 듯.



관리자 기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광화문 한국프레스센터에 기자 전용 취재공간인 '서재필방'을 마련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한국기자협회(회장 박종현)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은 16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기자실 '서재필방' 개관식을 개최했다.서재필방은 이날부터 공식 운영을 시작했고, 현장 기자들의 취재와 업무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기자실 명칭은 1896년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인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이름에서 2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본격화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건립 50년이 지난 구청 본관과 보건소, 구의회, 주민 편의시설을 한데 모은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새 청사는 행정 기능뿐 아니라 교육·문화·복지 기능을 갖춘 복합 공공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영등포구에 따르면 통합 신청사에는 어린이집과 대형 북카페, 교육·일자리 지원시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선다. 전체 면적의 절반가량은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지하철 2·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신청사를 직접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한다. 구청과 보건소, 구의회가 한 공간에 들어서면서 분산됐던 행정 기능도 통합된다.현재 영등포구청사는 1976년 준공돼 약 50 3 강석주 서울시의원 '자활기금, 지원 규모보다 자립 성과 따져야'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석주 서울시의원(국민의힘, 강서2)이 자활기업과 자활근로사업단에 대한 임대자금 지원사업의 실효성을 점검하며 자활기금 운영의 성과 중심 관리체계 구축 필요성을 제기했다.강 의원은 지난 15일 제336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026년도 서울특별시 사회복지기금(자활계정) 운용계획 변경안' 심의 과정에서 전세점포 임대자금 융자 지원사업의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그는 자활기금을 활용한 임대자금 지원이 사업장 유지·확대에 치중되는 경향이 있다며, 지원 대상 선정 시 업종의 시장 경쟁력과 매출 성장 가능성, 사업 지속 가능성, 탈수급 및 취·창업 연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