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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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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1999-10-04 20:39

대한생명의 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는 4일 공사내에 대한생명보험 경영진 인선위원회를 구성했다.

이 위원회는 어윤대(漁允大) 국제금융센터 소장 등 외부인사 7명으로 구성됐으며 대한생명의 보험계약자 대표 등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대한생명의 대표이사와 감사후보를 추천해 자체 평가한 후 적임자를 선정, 이달 중순에 대한생명 주주총회에서 선임토록할 예정이다.

한편 예금보험공사는 안건회계법인으로 하여금 대한생명의 경영진단을 하게 한 뒤 정상화에 필요한 자금을 추가출자할 예정이다.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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