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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지불시장, 전경련도 활성화 나섰다

김병수 기자

webmaster@fntimes.com

기사입력 : 1999-10-02 10:49

SK생명은 지난 16일 과학기술회관에서 김우평 상무 및 Y2K 추진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통신부 산하 한국 Y2K인증센터로부터 IT분야 Y2K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에 따라 SK생명은 보험금 지급 및 대출금 지원, 타금융기관과의 업무 연계시 주요 점검 항목인 Y2K 문제를 완전히 해결, 2천년 이후에도 본사 및 전지점에서 업무수행에 전혀 지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관련 SK생명은 97년부터 Y2K 문제를 경영의 핵심과제로 인식해 SK그룹의 SI 전문회사이며, Y2K 심사 지정기관인 SKC&C와 공동으로 Y2K 대응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SK생명은 이번 Y2K 인증과 더불어 현재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는 경영지원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병수 기자 bskim@k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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