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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 과일청·잼 등 신제품 5종 출시

양현우 기자

yhw@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9-17 14:37 최종수정 : 2026-09-17 14:42

신제품 5종 사진. /사진=대상

신제품 5종 사진. /사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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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가 과일에 얼그레이·견과류·버터 등을 조합한 과일청과 잼 신제품 5종을 출시하며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과일 본연의 맛에 다양한 재료를 더해 색다른 풍미와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 ▲얼그레이무화과잼 ▲캐슈넛무화과잼 ▲딸기버터잼 ▲레몬버터잼 등이다.

‘과일듬뿍 복숭아얼그레이청’은 과일 함량 99%의 과일청으로 복숭아에 얼그레이와 파인애플 농축액을 더했다. 복숭아 과육을 담아 식감을 살렸으며 밀크티, 에이드, 하이볼은 물론 요거트나 샐러드 등에 활용할 수 있다.

무화과를 활용한 잼 2종은 국산 무농약 무화과를 50% 이상 함유했다. ‘얼그레이무화과잼’은 무화과에 얼그레이를, ‘캐슈넛무화과잼’은 캐슈넛과 무화과 다이스를 조합했다. 합성보존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덜어낸 것이 특징이다.

‘딸기버터잼’과 ‘레몬버터잼’은 과일의 산뜻한 맛과 버터의 풍미를 함께 담았다. 뉴질랜드산 앵커버터를 사용했으며 빵에 발라 먹거나 베이킹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하고 선호도가 높은 과일에 잘 어울리는 재료를 조합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복음자리만의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비자 입맛을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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