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 17일 金(음력 6월 4일) 띠별 운세

김효성

기사입력 : 2026-07-17 02:00

[오늘의 운세] 7월 17일 金(음력 6월 4일) 띠별 운세

2026년 7월 17일 金(음력 6월 4일)



- 쥐(子)띠:
48년생 나누는 기쁨 배가 되어 돌아온다.60년생 늦게 배운 공부 속도가 붙어진다.72년생 축하의 주인공 박수받아 마땅하다.84년생 여러 번 반복으로 완성을 향해 가자.96년생 우쭐했던 자만 회초리를 맞아보자.
- 소(丑)띠:
49년생 해 맑은 동심 추억을 더듬어보자.61년생 속 타는 심정에도 미소만 보여주자.73년생 입으로 하는 잔치 핀잔이 먼저 온다.85년생 선물 같은 기회 날개가 달려진다.97년생 약속을 지키려는 노력을 더해보자.

- 범(寅)띠:
50년생 달콤한 맛이 나는 제안을 들어보자.62년생 열심히 해왔다는 증거가 남겨진다.74년생 사소한 행복에 귀함을 가져보자.86년생 책임지는 자세 점수로 매겨진다.98년생 머릿속 복잡해도 한 우물을 파보자.

- 토끼(卯)띠 :
51년생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를 가져보자.63년생 곤란한 부탁에 즉답을 피해보자.75년생 예상 못한 반대가 갈 길을 막아선다.87년생 억측도 성화도 한 귀로 흘려내자.99년생 비장한 표정으로 세상과 맞서보자.

- 용(辰)띠:
52년생 기차놀이 하듯 축하가 이어진다.64년생 듣고 싶던 대답 근심 걱정 사라진다.76년생 최고의 짝꿍과 같은 꿈을 가져보자.88년생 원래의 자리 초심으로 돌아가자.00년생 들어서 아닌 내용 비워야 채워진다.

- 뱀(巳)띠 :
53년생 확연히 다르다. 차별화를 보여주자.65년생 자신했던 결과 낙제점을 받아낸다.77년생 거래나 흥정 애교부터 준비하자.89년생 미움도 원망도 바람에 실어내자.01년생 충분한 이해 넓은 가슴을 가져보자.

- 말(午)띠:
54년생 농담인지 진담인지 선을 그어내자.66년생 꿈으로 했던 순간 구름을 밟아보자.78년생 팍팍했던 살림 부자가 되어 간다.90년생 어색한 사이 먼저 손을 잡아주자.02년생 최고가 되기 위한 고민을 가져보자.

- 양(未)띠:
55년생 식어있던 열정 불씨가 피어난다.67년생 애써 했던 고생 본전도 못 건진다.79년생 한결같은 믿음이 기적을 불러낸다.91년생 나설 때가 아니면 뒷걸음쳐야 한다.03년생 부러움의 대상으로 거듭날 수 있다.

- 원숭이(申)띠:
56년생 못 믿겠다 결론 보따리를 싸내자.68년생 씨 뿌리는 농부 결실을 기대해보자.80년생 새로운 식구들과 의리로 뭉쳐보자.92년생 급한 이유 없다. 게으름을 피워보자.04년생 동화 속 아름다운 만남을 가져보자.

- 닭(酉)띠:
57년생 어지간히 성공 체면치레 할 수 있다.69년생 싫지 않은 유혹에 빈틈을 보여주자.81년생 임기응변 순간 위기를 넘어서자.93년생 쓰라린 실패 경험과 맞바꿔보자.05년생 까다로운 조건도 넉넉히 받아주자.

- 개(戌)띠:
46년생 슬픈 이야기는 무용담이 되어간다.58년생 낯선 손님 방문 금방 친구가 된다.70년생 시큰둥한 반응 거절이 표시이다.82년생 머리에 달지 마라. 몸으로 익혀가자.94년생 눈칫밥 먹던 동거 홀로서기 해내자.

- 돼지(亥)띠:
47년생 배부르고 따뜻한 호사를 누려보자.59년생 정해진 수순 그대로를 따라하자.71년생 거창한 감투 어깨 힘이 실려진다.83년생 포기하지 않았던 반전을 불러낸다.95년생 따가운 시선에도 할 말을 다해보자.

김효성·명상의 통찰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청흥문화체육진흥원,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 성황리 개최 청흥문화체육진흥원은 최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 초·중학생과 학부모, 관람객이 함께한 가운데 ‘2026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서초 치어리딩 챔피언십’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을 통해 협동·배려·존중·책임·도전 등 공동체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올해 대회에는 초·중학생 126명이 총 8개 팀으로 참가했으며, 학부모와 관람객을 포함해 38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 학생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각 팀의 개성을 담은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를 뜨겁게 채웠다.이날 전성수 서초구청장과 유지 2 한옥, 오늘의 삶을 품다…은평이 만드는 전통과 현대의 공존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①] [공익 콘텐츠] 본 기사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의 협찬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서울의 지역자산은 과거의 흔적에만 머물지 않는다. 역사와 문화는 지역의 정체성이 되고, 잘 보존된 공간은 관광과 교육·일자리와 도시재생 등 새로운 지역발전의 기반이 될 수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이번 기획에서 서울 10개 자치구를 찾아간다. 지역의 유산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지금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으며, 주민과 행정은 이를 미래의 가치로 어떻게 이어가고 있는지 현장에서 살펴본다. 과거를 보존하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과거가 미래의 자산이 되는 서울을 찾아본다. <편집자 주>“새로 만들어진 한옥마을이라면 더 훌륭한거죠, 전통과 현대 3 김경대 용산구청장, 해방촌 ‘해방위크’ 참석 김경대 용산구청장이 해방촌 골목상권 현장을 찾아 상인과 주민들을 만났다.김 구청장은 10일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주최한 제3회 ‘해방위크’ 개막식에 참석했다.이날 개막식은 ‘용암경로당 마을잔치’로 열렸다. 행사에는 해방촌골목형상점가 상인과 용암경로당·용산2가경로당 어르신, 내빈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김 구청장은 행사장에서 상인과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상인들과 대화를 나누며 골목상권 현장의 의견도 들었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해방위크는 10일부터 13일까지 3박 4일간 신흥로 일대에서 진행된다.개막식 이후 영화제와 플리마켓 ‘해방장’, 라이브공연, 거리음악회 등이 이어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