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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풍부한 경험의 IB 전문가

방의진 기자

qkd0412@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12 16:45

30일 임시 주총서 선임 예정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 /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6.6.12)

신재욱 NH투자증권 각자 대표이사 후보자 / 사진제공= NH투자증권(2026.6.12)

[한국금융신문 방의진 기자] 신재욱 NH투자증권 신임 각자대표이사 후보는 부동산 금융 등 IB(기업금융) 전문가로 꼽힌다.

IB·운용·Wholesale 및 전사 관리부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12일 차기 각자대표 최종 후보로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와, 배광수 WM사업부 대표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 후보는 1970년생으로 대구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이후 연세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에서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NH투자증권의 전신인 LG투자증권에서 IPO(기업공개), ABS(자산유동화증권), 부동산금융(PF)부를 거쳐, 이어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등을 맡았다.

이후 NH투자증권에서 부동산금융팀장 이사, 부동산금융본부 본부장, IB2사업부 대표 등을 역임했다.

임추위는 신 후보에 대해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확대와 신규 성장동력 발굴, 수익 기반 다변화 등 회사의 중장기 성장전략을 주도하고 사업 경쟁력 강화와 조직 운영 체계 고도화를 이끌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임시이사회 승인을 거쳐 오는 30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다음은 신 후보 프로필.

◇ 출생

▲ 1970년

◇ 학력

▲ 1988년 대구 경신고 졸업

▲ 1995년 연세대학교 경영학 졸업

▲ 1998년 서울대 경영학 대학원 졸업

◇ 주요 경력

▲ LG투자증권 IPO,ABS,부동산금융(PF)부

▲ 한국투자증권 부동산금융부 차장

▲ 한화증권 부동산금융팀 부장

▲ NH투자증권 부동산금융팀장 이사

▲ NH투자증권 부동산금융본부 본부장

▲ NH투자증권 IB2사업부 대표

방의진 한국금융신문 기자 qkd0412@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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