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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4년째 ‘호국보훈의 달’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08 17:06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2022년부터 지속…이 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아성다이소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아성다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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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임직원들은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하며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호국보훈의 달 봉사활동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아성다이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 2월에는 설을 앞두고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 원각사 무료 급식소에서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밥과 국, 반찬 등을 배식하고 설거지와 식사 안내 등 급식소 운영 전반에 걸친 봉사활동을 했다.

또 3월에는 취약계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지원 캠페인에 참여했다. 지난 5월부터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한 생리용품 바우처 결제 서비스도 도입했다.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 가구의 9세부터 24세 여성청소년에게 연간 16만 8000 원 상당의 생리용품 구매비를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도입으로 지원 대상자는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다이소 매장에서도 더욱 손쉽게 생리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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