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이미재 용산구의원,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13 18:12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이미재 의원실

이미재 용산구의회 의원이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사진제공=이미재 의원실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이미재 의원이 지난 5일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가 주관한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맑은 정치·생활 정치·평등 정치’를 모토로 지역과 정당을 초월해 연대하는 전국 여성 지방의원 단체로, 전국 1060여 명의 기초·광역의회 현역 여성의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풀뿌리 우수의정대상’은 ▲맑은정치 ▲생활정치 ▲평등정치의 가치 실현을 중심으로, 지방의회의 혁신성과 지역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이미재 의원은 특히 환경 보호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 활동과 정책 제안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기후위기 대응 정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차원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미재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기후위기 대응을 비롯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맑고 투명한 지방정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는 여성 지방의원 간 정책 교류와 연대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구현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송파구,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모집…17일부터 선착순 접수 서울 송파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 송파구는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관내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2026 여름방학 원어민 영어캠프' 참가 신청을 선착순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영어캠프는 오는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8주간 운영된다. 참가 학생들은 주 2회, 회당 80분씩 원어민 강사와 함께 영어 수업을 받게 된다.수업은 송파런 교육센터 헤드센터와 잠실센터, 위례센터 등 3개 거점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의 영어 수준에 따라 초급반과 중급반으로 나눠 맞춤형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초급반은 파닉스와 기초 어휘, 생활회화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그리기와 2 유동균 당선인, 마포구청장직 인수위 출범…“AI혁신으로 미래 50년 기반 마련”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마포구정의 밑그림을 그릴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구정 인수 작업에 착수한다.15일 마포구에 따르면 유 당선인은 이날 오전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임명식을 열고 인수위원 15명과 자문위원 19명에게 각각 임명장과 위촉장을 수여했다.인수위원회는 구정 전반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각계 인사들로 구성됐다. 위원장은 민선 7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장을 맡았던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이 맡는다.황 위원장은 제6대 수원특례시 행정2부시장을 역임했으며, 민선 7기 당시 인수위원회를 이끈 경험을 바탕으로 민선 9기 구정 비전 구체화와 핵 3 김인제, 서울시의회 의장 출마 선언…'오세훈 시정 견제' [현장]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구로2)이 15일 제12대 서울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오세훈 시정을 가장 강력하게 견제하는 야전사령관이 되겠다"고 밝혔다.김 부의장은 이날 서울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의회의 위상을 바로 세우고 천만 서울시민의 삶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의장 출마를 선언한다"며 "시민의 편에 서는 강한 의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그는 "서울시민은 행정 권력은 오세훈 시장에게 맡겼지만 서울시의회 118석 가운데 민주당에 재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3분의 2 의석인 80석을 부여했다"며 "이는 오 시장의 독주를 견제하고 시민의 삶을 지키라는 뜻"이라고 언급했다.이어 "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