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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1-23 21:15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은행

◇ 부서장 보임

▲윤리경영실장 김상규

▲지속가능성장실장 최영주

▲커뮤니케이션국장 이석우닫기이석우기사 모아보기

▲정보보호실장 이재율

▲경제통계1국장 김영환

▲금융업무국장 김태정

▲프랑크푸르트사무소장 강태수

▲런던사무소장 서평석

▲북경사무소장 이재화

▲상해주재 김 철

▲감사실장 신재혁

▲목포본부장 김준닫기김준기사 모아보기철

▲광주전남본부장 황광명

▲충북본부장 송대근

▲인천본부장 최병오

▲경기본부장 진수원

▲경남본부장 성광진

▲포항본부장 이덕배

▲강남본부장 최인방

◇ 1급 승진

▲기획협력국 신현길

▲IT전략국 하혁진

▲경제모형실장 이정익

▲통화정책국 박영환

▲국제협력국 곽상곤

▲인천본부장 최병오

▲인사경영국소속 송상진

▲인사경영국소속 송재창

▲인사경영국소속 정흥순

◇ 1급 이동

▲윤리경영실 정일동

▲커뮤니케이션국 민준규

▲경제교육실 김병기 김용복 김정훈 남택정 박완근 신승철 왕정균 장정석 조태형

▲인사경영국 최재효 한승철

▲경제연구원 나승호

▲인사경영국소속 이홍직

◇ 2급 승진

▲IT전략국 김은정 송상범 윤재호

▲인사경영국 권태율

▲조사국 백재민

▲금융결제국 고경철 이상호

▲금융업무국 이종상

▲발권국 김수영

▲국제국 임영진닫기임영진기사 모아보기

▲외자운용원 김용환닫기김용환기사 모아보기

▲경제연구원 김태경

▲광주전남본부 오석은

▲제주본부 가 국

▲인사경영국소속 구자천 김기봉 김민수(前금융통계팀) 박기덕 박충원 주성제 한 민

◇ 2급 이동

▲기획협력국 장은종

▲윤리경영실 박준민

▲커뮤니케이션국 유경훈 이재원닫기이재원기사 모아보기

▲경제교육실 박철우

▲인재개발원 김진국 안상임

▲경제통계1국 문혜정 박창현

▲경제통계2국 박영환(前통계기획부) 서정석 이관교

▲금융안정국 서영기 송길성 안상기

▲금융시장국 황영웅

▲발권국 김영진

▲국제국 허 현

▲외자운용원 고승환 권용훈

▲경제연구원 한재현

▲감사실 한경철

▲경남본부 김민우

▲울산본부 이진원

▲인사경영국소속 방중권 성병묵

◇ 3급 승진

▲공보관 신영석

▲IT전략국 김진만 임현덕

▲조사국 정원석 최창훈

▲금융안정국 임영주 최은지

▲금융결제국 박지순 최병현

▲발권국 차재훈

▲국제국 김현희

▲프랑크푸르트사무소 박동민

▲국제협력국 구종환

▲감사실 최 신

▲부산본부 서자영

▲대구경북본부 이지혜 최기산

▲대전세종충남본부 조미경

▲강원본부 남윤미

▲제주본부 강석창

▲경기본부 최혜정

▲경남본부 김영일

▲강릉본부 이승우

▲포항본부 박준석

▲인사경영국소속 박신영 최 준

◇ 3급 이동

▲공보관 곽창용

▲기획협력국 나영인 노재광 이도경

▲금융통화위원회실 권도근

▲비서실 최지아

▲커뮤니케이션국 강신영 최진만

▲IT전략국 김진호 이창건 주현식

▲인사경영국 김상호

▲인재개발원 장현순

▲조사국 김보성 정성엽

▲경제통계1국 김윤겸 최용운

▲금융안정국 박나연 조성민

▲통화정책국 강경아 박주하 배문선 안세현 장석환

▲금융시장국 김보경

▲금융결제국 오진하 장진욱

▲발권국 김혜경 이향미 홍수성

▲국제국 권나은 김현철 윤승완

▲프랑크푸르트사무소 김낙현(前외화자금결제팀)

▲런던사무소 하세호

▲북경사무소 유희준(前국제국)

▲국제협력국 김승주

▲외자운용원 김 연 김자영 염기주

▲경제연구원 박혜진 이승현

▲감사실 신지선 안주은

▲대전세종충남본부 채민석

▲인천본부 김진희

▲제주본부 김부강

▲인사경영국소속 조수영 황지용

◇ 4급 승진

▲기획협력국 김현호

▲IT전략국 김경홍 배정주

▲경제통계1국 임연빈

▲경제통계2국 이재운 이채현

▲금융업무국 배주원 이유경

▲국제협력국 박지수

▲외자운용원 김지우 최재혁

▲부산본부 금정현

▲광주전남본부 박건우

▲대전세종충남본부 김윤재 박서희

▲강원본부 신하늘

▲제주본부 강창욱

▲경기본부 김승갑 이다혜

▲경남본부 김지윤 허성혁

▲강릉본부 홍준의

▲인사경영국소속 김선안 배기원

◇ 4급 이동

▲공보관 한승혁

▲기획협력국 강재훈(前금융제도팀) 문세미 이수민 이은지 홍지연

▲금융통화위원회실 구병수 권영순 성유림 이승호 이은국

▲지속가능성장실 김재영

▲커뮤니케이션국 신지원 오세윤 정기영

▲IT전략국 송형구 오용근 이성호 전민제 정희원

▲인사경영국 곽승주 권수진 김나영 김부경 박범기 양재운 윤동재 이 웅

▲인재개발원 박동훈 정서림

▲조사국 김윤경(前재정경제부) 김재휘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준 원영진 허수정 황설웅 황수빈

▲경제통계1국 김단비 김민선 최종윤

▲경제통계2국 석미란 유지인 이슬기

▲금융안정국 김민재 김영주 김은우 박상훈 임성용 전형재 조광래 조든찬 홍준유

▲통화정책국 김정훈 손성보 최지영(前부산경제조사팀) 허성준 허 정

▲금융시장국 백승수 이서현(前예산회계팀) 이진우 최대한 허진우

▲금융결제국 고종석 김휘인 민다한 지성민 최지원

▲금융업무국 안상현

▲발권국 이지영(前육아휴직) 정문기

▲국제국 김진미 신동건 전영호 진승민

▲워싱턴주재 김용재

▲국제협력국 김태호 오민석 정우성

▲외자운용원 김용건 심영섭 이중협 장병훈 정영철

▲경제연구원 남충현 이민영

▲감사실 박재성 이유나 조영숙 한재근

▲부산본부 김태훈(前국민계정기획팀)

▲대구경북본부 김미주(前디지털미디어운영팀) 부유신 정주상

▲광주전남본부 이수형

▲전북본부 오은영 조형배

▲충북본부 강규휘 임상은

▲인천본부 박도영 임계원 정지현

▲경기본부 남명훈 홍영은

▲울산본부 안희훈

▲포항본부 한상진

▲강남본부 김종원 이혜민

▲인사경영국소속 김다인 김수지 배수연 최종호 황재현

◇ 5급 승진

▲부산본부 박현정

▲대구경북본부 신윤주

▲광주전남본부 김순례

▲대전세종충남본부 설미영 안선화

▲충북본부 이혜란

▲강원본부 김영미

▲인천본부 김은숙 우현진

▲울산본부 김미정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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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권 덮친 해커 공포…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도 표적 국내 증권사와 은행, 자산운용사를 잇달아 겨냥한 해킹 공포가 가상자산 시장으로까지 번졌다. 세계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관련 지갑에서 수십억달러 규모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포착되면서다. 국내 금융권에서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는 가운데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까지 보안 위협에 노출되면서 금융투자업계 전반에 걸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30일 금융투자업계와 외신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최근 불거진 잠재적 보안 사고와 관련해 긴급 조사에 착수했다. 바이낸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보안 문제에 관한 보고를 인지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고객 자금에 미친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바이 2 DQN양종희號 KB금융, 분기 순익 개선 주역은 이자수익 아닌 '법인세' [2026 3분기 금융사 실적] 양종희 회장이 이끄는 KB금융그룹의 올해 3분기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13% 이상 증가했지만, 주요 원인은 이자수익이 아닌 일회성 세금 감소 덕분인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반영된 법인세 효과를 제외하면 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으로 추산된다.이자이익도 증가했으나 분기 이자비용 증가율이 이자수익 증가율을 웃돌면서 조달 부담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 비이자 부문에서는 증권·신탁 수수료가 성장을 이끌었지만, 시장 관련 손익과 보험 계열사의 실적은 부진해 온도 차가 컸다.분기 순익 13.1% 증가···세금 효과 제외하면 전년 수준올해 3분기 KB금융의 분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9075억원으로 전년 동기 3 김기홍 회장은 왜 저축은행을 인수하는가 [JB금융 리로드①]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핵심 계열사 전북은행과 핀테크 기업 '핀다'를 통해 대원저축은행을 인수했다.정부의 포용금융 강화 기조와 경기 둔화, 여신 부실 등으로 저축은행의 수익성 부담이 커지는 상황이어서 인수 배경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JB금융의 선택은 기존 호남 중심의 영업 기반을 넘어 새로운 고객과 수익원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대원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인 대구·경북·강원에서 기업금융 접점을 마련하고, 핀다 플랫폼을 통해 전국 비대면 개인대출을 확대하는 방식이다.다만 고객 확대가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을 감당하면서 자본 대비 수익성을 확보해야 한다.대원저축은행이 지역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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