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 그룹 내 최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2-23 18:11 최종수정 : 2025-12-23 22:46

대내외 홍보 및 사회공헌 경력, 브랜드전략 이해도 최고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신한은행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장 부행장 / 사진제공=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올해 연말 임원인사를 통해 부행장 자리까지 오른 김정훈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 부행장은 신한금융그룹 내에서도 손꼽히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통한다.

1970년생인 김정훈 부행장은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신한은행 무역센터로 입행한 그는 영업2부와 투자경영지원실을 거쳐 2003년부터 홍보팀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싱가폴지점 부지점장을 지낸 뒤 2011년 신한금융지주 홍보팀장으로 복귀, 2018년 사회공헌부장을 거쳐 2021년에는 신한은행 홍보부장으로 돌아왔다. 2025년 홍보부 본부장을 지낸 그는 이번 인사에서 브랜드홍보그룹장 부행장 자리까지 올랐다.

김정훈 그룹장은 다년간의 대내외 홍보 및 사회공헌 경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과 언론 홍보에 높은 이해도를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김 부행장의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개시된다. 통상적인 신한은행 부행장 임기는 2~3년이다.

이하는 김정훈 부행장 주요이력

◇ 인적사항

△ 1970년생

△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

△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 주요 경력

△ 1994년 신한은행 무역센터 입행

△ 2007년 싱가폴지점 부지점장

△ 2011년 신한금융지주 홍보팀장

△ 2018년 신한은행 사회공헌부장

△ 2025년 신한은행 홍보부 본부장

△ 2026년 신한은행 브랜드홍보그룹장 부행장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신한 RWA 10.3%↑·우리 연체율 0.62%…PF 확대 앞둔 은행권 '선별경쟁' [8.13 부동산대책] 정부가 주택공급 금융을 47조8000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면서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에 대한 금융지원의 문을 다시 넓힌다. 부실사업장 정리와 PF 익스포저 축소에 무게를 뒀던 정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정상 사업장에는 필요한 자금을 적극 공급하겠다는 것이다.그렇다고 과거처럼 PF 외형을 경쟁적으로 키우기는 어렵다. 올해 상반기 4대은행의 부동산업 연체율은 은행별로 최대 0.62%까지 상승했고, 위험가중자산(RWA)도 1년 새 58조원 이상 늘었다. 여기에 첨단산업과 중소기업 등 생산적금융 확대까지 요구받고 있어 제한된 자본을 부동산PF에 무작정 투입하기도 부담스럽다.결국 은행들에는 ‘부동산금융을 줄이느냐 늘리느냐’가 아니 2 정상혁號 신한은행, 외화체인지업 잔액도 SOL트래블로…해외결제 길 열었다 [은행권 트래블 금융 전략]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해외여행 고객의 기존 외화 활용 편의를 높이고 있다. 외화체인지업예금에 보유한 외화를 SOL트래블 외화예금으로 직접 이체할 수 있도록 해, 기존 외화자산을 해외결제에 활용하는 길을 열었다.단순히 환전 혜택이나 카드 서비스를 추가한 것보다 기존 외화예금과 트래블 결제계좌를 직접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미 보유한 외화를 새로 환전하지 않고 SOL트래블 결제로 옮겨 쓸 수 있게 하면서, 신규 환전 고객뿐 아니라 기존 외화예금 고객까지 트래블 금융과 연결하는 전략이다.기존 외화 그대로 결제…계좌 연결 강화이번 개편의 핵심은 외화체인지업예금과 SOL트래블 외화예금 사이의 이체 허용이다. 외화체인지 3 “금융 사다리 단차 낮춰야”···성실상환자 은행권 복귀길 넓힌다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②] “정책금융에 계속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용을 회복한 사람이 은행권과 민간금융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금융의 사다리를 놓는 것이 목표입니다”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정책서민금융과 은행권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크레딧 빌드업’ 재설계에 나섰다. 포용금융의 맹점 중 하나로 지적됐던 성실상환자에 대한 지원이 더욱 실질적이고 촘촘해지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금융접근성 개선 방안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포용금융 정책을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기 위한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기본권을 추상적인 권리 선언에 그치지 않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