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그래픽 뉴스] 달걀을 어떻게 담을까? 50·50·50·3 숫자로 배우는 자산배분의 기본기

전주아 기자

jooah1101@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24 16:30 최종수정 : 2026-02-03 11:30

[한국금융신문 전주아 기자] 달걀을 어떻게 담을까? 50·50·50·3 숫자로 배우는 자산배분의 기본기

여유자금, '투자'로 가고 있어요.

소득이 늘어나면 사람들은 점점 부동산보다 저축과 금융투자를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예금 중심이던 투자에서 주식 등 실적형 상품으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투자의 핵심은 종목이 아니라 ‘비중’이에요

투자의 성공은 종목보다 ‘어떻게 나누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자산배분은 주식, 채권, 부동산, 현금 등을 적절히 섞어 위험을 줄이는 기본 전략입니다.

부동산 쏠림? 한국 가계의 오래된 문제에요.

우리나라 가계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에 몰려 있어 시장 충격에 취약합니다.

현금화가 어렵고 변동성이 커, 금융자산 비중을 늘려 균형을 맞출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자산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높여야 해요.

선진국 가계는 금융자산 중심 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은퇴 후를 생각한다면 금융자산의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금만으론 부족! 투자자산을 늘려야 해요.

원금 보장 상품만으로는 물가 상승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100-나이’ 원칙처럼 나이에 맞춰 투자자산 비중을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해외투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예요.

해외 투자는 국내 경기 침체에도 포트폴리오를 안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국내시장에 없는 산업과 기회에 접근할 수 있어 수익성과 분산효과가 모두 높습니다.

국민연금도 해외투자 중이에요.

국민연금도 해외 투자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늘리며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안정적 수익과 위험 분산을 동시에 잡기 위해 개인도 해외자산 확대가 필요합니다.

노후의 핵심은 연금, 꾸준히 쌓는 게 답이에요.

국민연금만으로는 은퇴 생활비를 충족하기 어려워 사적연금이 필수입니다.

은퇴 후를 생각한다면 금융자산의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높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한국 가계는 여전히 부동산에 편중되어 있고 융·투자·연금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5553 원칙’ 은 불안한 시장에서도 내 자산을 지켜주는 가장 현실적인 방패입니다.

전주아 한국금융신문 기자 jooah1101@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 토론회 개최…“실행 방안 마련해야” 이광희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이 오는 11월 2일 오전 10시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옛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30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제3차 서울특별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반영된 서남선의 추진 과제를 점검하고, 서울 서남권의 교통격차 해소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서남선은 기존 목동선을 확대·재편한 도시철도 노선이다. 마곡나루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을 연결하는 본선과 서부트럭터미널에서 당산역으로 이어지는 지선으로 계획됐다. 총연장 20.48km에 정거장 16개소 규모다.기존 목동선은 2024년 2 영등포구, “책 보는 즐거움 기다리지 마세요”…희망도서 4일 만에 대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희망도서 신청부터 대출까지 평균 3주가 걸리던 기간을 4일로 단축한 ‘바로북’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희망도서 신청 제도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책을 신청하면 도서관이 구매해 대출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도서 구매 후 분류 작업을 마쳐야 대출할 수 있었지만, 영등포구는 책을 먼저 빌려준 뒤 분류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변경했다.이를 통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대기시간을 줄였으며, 도서 구매를 지역서점과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고 있다.◇ 4개 구립도서관 운영…월 최대 2권 신청바로북 서비스는 신길·대림·문래·선유도서관 등 4개 구립도서관에 3 마포구,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 개최 유동균 마포구청장이 환경공무관들과 함께 걸으며 깨끗한 거리환경을 위해 힘쓰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마포구는 유동균 구청장이 29일 오전 평화의공원에서 열린 ‘2026년 환경공무관 한마음 걷기대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환경공무관들이 일터를 잠시 벗어나 피로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유 구청장은 맡은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우수 환경공무관 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무재해 환경공무관 4명에게는 시상금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묵묵히 일해 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환경공무관들과 메타세쿼이아길과 하늘공원 둘레길을 함께 걸었다. 참석자들은 가을 풍경을 즐기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