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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주 청약일정] ‘아크로 베스티뉴’ 등 전국 총 13곳 5623가구 청약 접수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1-15 15:57

11월 3주 분양캘린더./자료제공=리얼투데이

11월 3주 분양캘린더./자료제공=리얼투데이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1월 셋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총 5623가구(공공지원민간임대∙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파주시 ‘문산역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748가구)’, 경기 안양시 ‘아크로 베스티뉴(391가구)’, 경기 고양시 ‘e편한세상 일산 메이포레 1∙3단지(147가구)’ 등이 청약을 앞뒀다.

지방은 대전 유성구 ‘힐스테이트 도안리버파크 3∙5단지(1616가구)’, 충남 서산시 ‘서산 휴리움 레이크파크(150가구)’, 충북 청주시 ‘청주 남주 대원칸타빌 더 시엘(460가구)’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이번 주는 시세 대비 저렴하게 공급되는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들도 청약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 군포시 ‘군포대야미 대방 디에트르 시그니처’(569가구), 충북 청주시 ‘청주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더원(아파트 물량, 543가구)’ 등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3곳이며, ‘검단신도시 푸르지오 더 파크’ 등 당첨자 발표는 10곳, 정당 계약은 5곳이 예정돼 있다.

19일 DL이앤씨는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원에 조성하는 ‘아크로 베스티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지하 3층~지상 37층, 10개 동, 총 1,011가구 중 전용면적 39~84㎡, 39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며, 경기도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평촌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내 스카이 라운지와 스카이 게스트 하우스를 갖춘 스카이 커뮤니티, 프라이빗 시네마, 25m 길이 4개 레인을 갖춘 실내수영장 등 지역 최고 수준의 고품격 커뮤니티도 조성될 예정이다.

같은 날 동문건설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산리 일원에 짓는 ‘파주 문산역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 동, 총 951가구 중 전용면적 59~84㎡, 748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문산역세권 입지를 갖춘 곳으로, 다양한 인프라 및 CGV, 홈플러스, 문산중앙병원, 문산자유시장 등 당동 생활권을 갖췄다. 또 문산천, 당동공원, 북부공원, 통일공원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20일 계룡건설은 대전 서구 괴정동 KT대전인재개발원 부지에 짓는 ‘둔산 엘리프 더센트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84~145㎡, 총 864가구 규모다. 갤러리아 백화점, 롯데 백화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시청, 서구청, 대전정부청사 등 대전의 중심 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으며, 대전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둔산동 종합 학원가가 인접해 수준 높은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22일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일원에 광운대역세권 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서울원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서울원 아이파크’ 주거시설은 총 15만㎡ 부지 중 약 7만 7,586㎡ 부지에 지하 4층~지상 49층, 8개 동, 전용면적 59~244㎡, 총 3,032가구 중 분양형 공동주택 1,85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개발지구와 맞닿아 있는 광운대역은 기존 1호선뿐만 아니라 6호선, 7호선도 이용 가능한 교통망을 갖췄으며, 향후 GTX-C노선 개통이 진행되면 광운대역~강남(삼성역) 구간이 9분만에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날 GS건설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일원에 성성호수공원 주변 성성8지구 도시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성성자이 레이크파크’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39층, 8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면적, 총 1,104가구 규모다. 단지는 성성호수공원이 인접하며 이마트, 코스트코,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등이 가깝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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