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코람코자산신탁, 마곡마이스 프라임오피스 ‘케이스퀘어 마곡’ 준공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0-24 14:33

지하 7층~지상 12층 4개동, 바닥면적 약 500평...사옥활용 최적화

케이스퀘어 마곡 전경 / 사진제공=코람코자산신탁

케이스퀘어 마곡 전경 / 사진제공=코람코자산신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코람코자산신탁은 2021년 코람코가치투자부동산3-3호리츠를 통해 마곡마이스PFV로부터 선매입한 ‘케이스퀘어 마곡’이 강서구청으로부터 사용승인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마곡 마이스를 이루는 오피스 빌딩 중 CP4구역의 원그로브에 이은 두 번째 준공이다.

케이스퀘어 마곡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마곡도시개발사업지구 내 CP3-2구역에 위치한 지하7층~지상12층 연면적 16만374㎡(4만8513평) 규모의 프라임오피스 빌딩이다. 반듯한 직사각형 빌딩 4개동으로 이루어졌다.

케이스퀘어 마곡은 LG그룹 계열사인 S&I코퍼레이션이 관리운영을 맡고 있다. 이미 준공에 앞서 임대가능면적의 30%가 선임대됐으며 현재 마곡 마이스 내 오피스 중 가장 빠르게 임대를 채워가고 있다.

케이스퀘어 마곡 자산관리매니저 코람코자산신탁 최승호 본부장은 “케이스퀘어 마곡은 사옥에 최적화된 프라임오피스로 외부인의 간섭 없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제공한다”라며 “임차사 규모와 관계없이 LG그룹 계열사인 S&I코퍼레이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로 최상의 사옥환경을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하이트진로,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 20일 만에 완판 하이트진로는 여름 시즌에 맞춰 출시한 과실탄산주 ‘테라 스파클링’의 생산 물량 150만캔이 출시 20일 만에 전량 소진(공장 출고 기준)됐다고 24일 밝혔다.테라 스파클링은 테라의 강력한 리얼 탄산을 모티브로 스페인산 화이트와인 베이스에 과즙의 상큼함을 더한 제품이다. 맛은 토마토(도수 4.6%), 레몬(도수 7%), 수박(도수 4.6%) 총 3종으로 이달 4일 출시했다.출시 직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시음후기로 SNS상에 430건이 넘는 컨텐츠가 업로드 되고 노출수가 1500만건이 넘는 등 자발적 바이럴 마케팅이 확산되며 품귀현상으로 이어졌다.실제로 편의점 이용 고객들이 구매할 제품의 재고 확인용으로 사용하는 전용 어플리케이션에 2 광주 첨단3지구 마지막 민간분양…1.8만명 찾아 ‘제일풍경채 첨단3지구 A6블록’ 견본주택에 개관 첫 주말까지 3일간 1만8000여명이 몰렸다. 첨단3지구 내 마지막 민간분양이라는 희소성과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가격 경쟁력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제일건설은 지난 21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 주말을 포함해 사흘간 1만8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늦더위에도 견본주택 주변에는 방문 차량이 몰리며 교통 혼잡이 이어졌다.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젊은 부부와 중장년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예비청약자가 찾았다. 입장 대기 행렬은 300m 이상 이어졌고, 내부 모형과 유니트, 상담석에도 방문객이 몰렸다.이번 청약 열기의 배경으로는 첨단3지구의 희소성이 꼽힌다. 해당 단 3 조이웍스, 이랜드 호카 판권 확보 지적..."중소기업 보호 장치 시급"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호카(HOKA)의 국내 판권을 두고 분쟁이 이어진 가운데, 기존 유통사인 조이웍스 임직원들이 국내 유통·패션 산업에서 반복되는 구조적 문제점과 현행제도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조이웍스 비상대책위원회는 24일 "중소기업의 무형자산과 노동자의 고용을 보호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조이웍스, '제도적 사각지대' 정부 및 정책 당국에 적극 알릴 방침미국 데커스 본사는 조이웍스에 호카 국내 총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 종료 사유로 단순한 상업적 재계약 거부가 아닌 조성환 전 대표의 폭행·갑질 논란에 따른 윤리 기준 적용을 제시했다.조 전 대표는 폭행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대표직에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