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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쌍용스윗닷홈’ 32평형, 2.9억 하락한 9.9억원에 거래 [이 주의 하락아파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9-27 09:59

경기도 화성시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 39평형 4.1억원 하락
부산시 해운대구 ‘삼호가든’ 27평형, 4.8억원 하락
인천시 연수구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55평형, 4.4억원 하락

▲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사진 = 주현태 기자

▲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 사진 =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9월 27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서울시 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쌍용스윗닷홈’ 32평(84.95㎡) 타입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지난 9월 23일 종전 최고가인 12억7500만원에서 2억8500만원(22%↓) 하락한 9억9000만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종전 최고가 거래가 발생한 것은 2022년 3월이었다.

경기의 경우 화성시 ‘동탄역시범한화꿈에그린프레스티지’ 39평(101.4㎡) 타입에서 가장 큰 하락폭이 기록됐다. 이 매물은 지난 9월 21일 최고가 17억2500만원에서 4억500만원(23%↓) 내린 13억2000만원에 거래됐다.

부산에서도 하락거래가 이어졌다. 해운대구 ‘삼호가든’ 27평(63.0㎡)형은 종전 최고가였던 11억9500만원에서 4억8000만원(40%↓) 내린 7억1500만원으로 손바뀜했다.

인천에서도 하락폭이 큰 거래가 이뤄졌다.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글로벌캠퍼스푸르지오’ 55평(134.96㎡)형은 종전 최고가 15억원에서 4억3500만원(29%↓) 내린 10억6500만원에 에 거래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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