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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새 모델로 배우 김지원·구교환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6 08:49

롯데칠성음료 대표 소주 ‘처음처럼’이 새로운 모델 김지원, 구교환과 함께 새 동영상 광고와 리뉴얼한 제품을 26일부터 선보인다.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대표 소주 ‘처음처럼’이 새로운 모델 김지원, 구교환과 함께 새 동영상 광고와 리뉴얼한 제품을 26일부터 선보인다. /사진=롯데칠성음료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롯데칠성음료 대표 소주 ‘처음처럼’이 새로운 모델 김지원, 구교환과 함께 새 동영상 광고와 리뉴얼한 제품을 26일부터 선보인다.

롯데칠성음료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홍해인 역으로 열연 중인 배우 ‘김지원’과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 더 그레이’에서 설강우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 ‘구교환’을 ‘처음처럼’의 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동영상 광고 2편을 선보인다.

‘언제나 당신 곁의 처음처럼으로부터’라는 콘셉트로 기획된 동영상 광고는 ‘처음처럼’과 함께 했던 다양한 술자리의 모습 속에서 ‘처음처럼’이 등장 인물에게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추억에 대한 나레이션으로 구성되었고, 각각의 모델이 영상 속 주인공을 연기함과 동시에 ‘처음처럼’의 입장에서 나레이션을 펼치며, ‘마치 애인에 대한 회상 같은 느낌의 말들이 사실은 처음처럼이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이야기였다’는 색다른 반전의 즐거움을 전달해 준다.

특히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해간 ‘처음처럼’의 과거 라벨 디자인을 다양한 에피소드로 녹여 노출함과 동시에 새롭게 리뉴얼한 ‘처음처럼’의 라벨을 자연스레 보여주며 ‘언제나 당신 곁의 처음처럼으로부터’라는 콘셉트와 ‘처음처럼’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처음처럼’의 이번 리뉴얼은 알코올 도수 변화 없이 ‘처음처럼’이라는 브랜드를 더욱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제품명을 강조함과 동시에 ‘처음처럼’의 차별 포인트 중 하나인 대관령 기슭 암반수를 현대의 감각에 맞게 표현했다”라고 소개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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