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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운용, 최승재 신임 대표이사 선임…“통합법인 출범 후 사업영역 확장에 적합”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3-05 11:38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 =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 /사진제공 = 우리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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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우리자산운용은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로 최승재 대표를 선임했다고 5일 밝혔다.

최 대표는 1976년생으로 미국 조지워싱턴대에서 국제경영학 학사와 금융공학 석사를 취득한 후 2006년 미래에셋증권(옛 대우증권) PI부에서 금융 업무를 시작했다. 2016년 멀티에셋자산운용으로 옮겨 대안투자팀장,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상무 등을 거쳐 2021년부터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대체투자 및 글로벌 분야 경력을 바탕으로 합병 초기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할 수 있는 세대 교체형 인재라고 우리자산운용은 설명했다.

지난 1월 통합법인 출범으로 업계 10위 종합자산운용사로 거듭난 우리자산운용은 이번 신임 대표이사 선임으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전통 자산과 대체투자 등 다양한 상품을 개발하는데 속도를 낼 계획이다.

다음은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의 프로필.

◇ 출생

▲ 1976년 1월

◇ 학력

▲ 1994 美 웨스트타운고

▲ 1998 美 조지워싱턴대 국제경영학

▲ 2020 美 조지워싱턴대 금융공학 석사

◇ 경력

▲ 2000 美 법무법인 Arter &Hadden 재무분석사

▲ 2002 美 법무법인 Greeberg Traurig 재무분석사

▲ 2006 미래에셋증권 PI부/AI부 과장

▲ 2014 공무원연금공단 대체투자팀 4급

▲ 2015 미래에셋증권 AI부 차장

▲ 2016 멀티에셋자산운용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이사대우

▲ 2018 멀티에셋자산운용 글로벌대체투자본부 상무

▲ 2021 現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전무)

▲ 2024 우리자산운용 대표이사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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