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인사] 국민연금공단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8 16:2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국민연금공단(2024년 1월 1일자)

◇ 본부 부서장 및 지역본부장 전보

▲국민소통실장 김정환 ▲안전관리실장 장은경 ▲연금급여실장 최동식 ▲고객지원실장 배봉희 ▲국제협력센터장 이숙영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장 이창규 ▲장애인지원실장 채우석 ▲복지사업센터장 정경화 ▲기초연금센터장 최정윤 ▲디지털전략실장 안홍식 ▲정보지원실장 최 진 ▲ICT센터장 고병주 ▲감사실장 최창후 ▲운용지원실장 김치묵 ▲자금관리실장 정정창 ▲비서실장 장원주 ▲서울북부지역본부장 이승춘 ▲대전세종지역본부장 이은우 ▲대구지역본부장 신재혁

◇ 지사장 전보

▲종로중구지사장 윤기탁 ▲도봉노원지사장 허용진 ▲성동광진지사장 이기현 ▲은평지사장 정지예 ▲고양일산지사장 김기애 ▲고양덕양지사장 김병헌 ▲의정부지사장 강창남 ▲송파지사장 송미령 ▲서초지사장 박춘경 ▲영등포지사장 김종수 ▲홍천지사장 박재석 ▲삼척지사장 김동준 ▲수지지사장 안효주 ▲화성오산지사장 유원규 ▲안양과천지사장 임용택 ▲군포의왕지사장 최혜원 ▲분당지사장 정일규 ▲수정중원지사장 김혜경 ▲경기광주지사장 강인호 ▲이천여주지사장 지동규 ▲평택안성지사장 장재오 ▲광명지사장 김연수닫기김연수기사 모아보기 ▲남인천지사장 김창준 ▲서대전지사장 황재광 ▲동대전지사장 전유진 ▲서청주지사장 남장우 ▲옥천지사장 김용출 ▲충주지사장 정우식 ▲천안지사장 최재용 ▲아산지사장 정필세 ▲보령지사장 이미정 ▲동광주지사장 정준옥 ▲진안지사장 최순용 ▲익산군산지사장 이기성 ▲정읍지사장 김정화 ▲남원순창지사장 박찬성 ▲나주지사장 조계문 ▲해남지사장 이종식 ▲제주지사장 김승균 ▲서대구지사장 이재수 ▲대구수성지사장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대구달성고령지사장 정근식 ▲경주영천지사장 정구흥 ▲포항지사장 박영숙 ▲안동지사장 김기택 ▲영주봉화지사장 김태호 ▲구미지사장 이범석 ▲서부산지사장 한효정 ▲동래금정지사장 최승희 ▲동부산지사장 이돈하 ▲동울산지사장 김정민 ▲창원지사장 이상욱 ▲통영지사장 최진오 ▲진주지사장 김광현 △사천남해지사장 최삼옥 ▲장애심사센터장 강신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2 윤호영號 카카오뱅크, 내부망 넘어 개발·보안까지 ‘AI Native Bank’ 고도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윤호영 대표가 이끄는 카카오뱅크는 ‘AI Native Bank’를 선포하며 생성형 AI를 고객 서비스뿐 아니라 개발과 정보보호 업무까지 끌어들이며 활용 영역을 넓혀왔다.특히 망분리 규제 완화 전후의 변화가 눈에 띈다. 이전까지 카카오뱅크의 AX는 내부망 안에서 안전하게 AI를 활용하거나, 당국의 샌드박스 속에서 개별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을 받아 특정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방식에 가까웠다.그러나 망분리 규제완화가 추가적으로 이뤄진다면 외부의 고성능 AI와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개발·보안 업무에 직접 접목하는 방향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내부망 AI 위주였던 카뱅…망분리 안에서 ‘AI Native’ 실험카카오뱅크는 3 DQN정진완號 우리은행, 총자산 증가에도 RWA 2%대 통제···RoRWA 개선 ‘관건’ [은행권 RWA 대해부] 정진완 행장이 이끄는 우리은행이 총자산을 7% 이상 늘리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2%대로 통제했다.지난해 기업여신과 RWA 증가를 억제해 자본비율을 끌어올린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대기업과 우량 거래상대방을 중심으로 영업을 재개하면서도 자산 증가 속도보다 RWA 증가 속도를 낮게 유지했다.우리은행의 RWA 관리와 보통주자본(CET1) 확충은 우리금융그룹의 CET1비율 13% 돌파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상대적으로 낮았던 그룹 자본비율을 경쟁 금융지주 수준으로 끌어올리면서 주주환원과 비은행 자본 투입, 기업금융 확대를 병행할 기반을 마련했다.다만 자본을 이익으로 전환하는 효율은 후퇴했다. 올해 상반기 우리은행의 연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