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 전타입 1순위청약 마감…경쟁률 평균 108.7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14 19:42

인근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가 청약 흥행 비결로 풀이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 1순위청약 접수 결과 (14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 1순위청약 접수 결과 (14일 저녁 7시 30분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우미건설이 경기도 파주시 운정3지구 일원에 공급하는 ‘파주 운정신도시 우미 린 더 센텀’이 14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14일 저녁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2개 타입 170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도합 1만8494건의 신청을 접수하며 평균 108.7대 1, 최고 457.42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122가구가 공급된 84㎡A형은 해당지역 5884건으로 159.03대 1, 기타경기 5131건으로 457.42대 1, 기타지역 2935건으로 227.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48가구가 나온 84㎡B형은 해당지역 1582건으로 113대 1, 기타경기 1828건으로 339.60대 1, 기타지역 1134건으로 188.33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하는 등 전유형에서 세 자릿수 경쟁률이 나타났다.

단지의 분양가는 84㎡A가 5억5360만원대, 84㎡B가 5억345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로 인근 동일평형 아파트보다 1~2억원가량 낮은 편이다. 바로 인근의 ‘초롱꽃8단지중흥S클래스’ 84㎡형은 지난해 4월 입주를 개시한 아파트로, 현재 약 6억5000만원대에 매물이 올라와있다. 역시 단지 인근에 있는 ‘파주 운정신도시 디에트르 더 퍼스트’ 역시 2021년에 입주를 개시, 현재 84㎡형 매물이 7억3000만원대에 올라와있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11월 21일이며, 정당계약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다. 입주예정월은 2026년 8월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현엔 5년 연속 성장…GS·롯데도 실적 확대 [2026 시평-공사실적] 건설사의 시공능력평가액은 공사실적평가액, 경영평가액, 기술능력평가액, 신인도평가액을 합해 계산된다. 시공능력평가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평가 항목은 공사실적평가액으로 꼽힌다.한국금융신문이 최근 공사실적액 기준으로 상위 10대 건설사를 분석한 결과, 이들 기업의 공사실적액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상위 10위 건설사 공사실적액은 50조3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4년 평가액인 44조1132억원, 2025년 49조4027억원·등 꾸준한 성장세다. 2022년(36조4673억원)과 비교하면 14조원에 달하는 증가폭을 보였다.상위 건설사들의 공사실적액이 늘어난 것은 해외·신사업 수주 확대와 공사 2 DQN‘역대 최대 실적ʼ SK바이오팜, ‘돈 버는 바이오텍ʼ으로 체질 개선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 기업 가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객관적 평가를 위해서는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한국금융신문은 ‘알트만 Z-스코어’를 통해 기업이 현재 처한 상황과 대응, 재무건전성 등을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그 속에 숨어있는 의미를 심층적으로 다뤄보고자 한다. <편집자 주>[한국금융신문 양현우 기자] SK바이오팜이 올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두며 ‘돈 버는 바이오텍’으로의 체질 개선을 입증했다. 대다수 바이오 기업이 만성적인 적자와 자금난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SK바이오팜은 연구개발(R&D) 투자를 지속하면서도 수익성을 창출해내는 ‘선순환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다.역대 최대 실적, 일회성 아닌 본 3 가전양판점 공식 깨야 산다…롯데하이마트 김종윤의 첫 승부 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확대와 매장 혁신, 생활밀착형 서비스 강화 등을 통해 기존 가전양판점의 공식을 깨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하지만 올해 상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렀고 수익성은 크게 악화됐다. 하반기 턴어라운드를 노리는 롯데하이마트가 야놀자 출신 김종윤 신임 대표의 지휘 아래 사업모델 혁신을 실적 반등으로 연결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17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올해 2분기 총매출액은 733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7%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1% 준 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일회성 비용을 제외하더라도 28% 감소된 수치다. 대형가전 시장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