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치냉장고 1위 위니아, 편리성 극대화 딤채 신제품 출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8-31 11:09

위니아가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2024년형 딤채를 출시했다./사진제공=위니아

위니아가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2024년형 딤채를 출시했다./사진제공=위니아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위니아(대표이사 김혁표)가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2024년형 딤채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2024년형 딤채는 기존 ±0.1℃ 초정밀 정온기술과 저장고 자체를 직접 냉각하는 방식의 오리지널 땅속냉각 및 탑쿨링 시스템에 더해 사용자가 딤채를 보다 편리하고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멀티 저장고로서 확장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다양한 식재료를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는 ‘고메 팬트리’가 새롭게 적용됐다. 고메 팬트리는 스탠드형 467L모델의 중실 서랍에 김치 이외 다양한 식재료 보관을 원하는 소비자 니즈에 따라 새롭게 적용할 수 있다.

아울러 2024년형 딤채는 채소, 과일, 밀키트 등을 편리하게 보관 할 수 있는 무빙 ‘고메트레이’와 다양한 음료 및 주류 등을 편리하게 수납 가능한 ‘고메포켓’ 구조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식재료를 함께 보관해도 냄새가 섞이지 않도록 청정 탈취 기능도 강화됐다.

위니아는 2024년형 딤채에 고메 팬트리와 함께 원터치 올인원(All-in-One) 모드인 ‘고메보관 모드’도 새롭게 적용했다. 고메보관을 사용하면 김치뿐만 아니라 채소, 과일, 밀키트, 계란, 육류, 생선 등의 다양한 식재료를 한꺼번에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2024년형 딤채는 29년간의 노하우와 독보적인 발효과학 기술로 ‘비건김치 숙성모드’도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식물성 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비건김치를 최적의 숙성 알고리즘으로 맛있게 익혀 비건 및 채식주의자들도 맛있는 김치를 오랫동안 보관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딤채만의 새로운 숙성 알고리즘 기술이다.

또 2024년형 딤채에는 최신 식문화 트랜드를 반영해 국내 최초로 ‘샐러드 보관’ 모드와 ‘밀키트 보관 모드’도 새롭게 적용됐으며 홈술, 홈메이드를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막걸리와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보관까지 가능한 발효숙성 모드도 탑재됐다.

2024년형 딤채는 최신 컬러 트랜드를 반영해 딤채만의 디자인적 요소도 강화됐다. 우선, 외관의 색상 및 소재를 다양화해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를 극대화했다. 은은한 광택에 세련되고 화사한 스타 글라스, 마이크로엠보 입체 패턴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질감이 특징인 브릭 글라스까지 딤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가미됐다.

2024년형 딤채는 총 130종으로 스탠드형 71종 출하가가 500~240만원대, 뚜껑형 47종 출하가가 180~80만원대, 1도어 12종 출하가가 110~90만원대다.

김혁표 위니아 대표는 ”2024년형 딤채는 변화하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및 니즈를 반영해 김치 숙성과 저장이라는 본연의 기능은 물론 다채로운 식재료를 맞춤으로 보관하는 멀티 저장의 기능을 최대한 높인 제품”이라며 “김치냉장고 1위 브랜드로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해 소비자의 신뢰를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딤채는 24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 1위의 신뢰를 이어가고 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에너지 전쟁 반사이익’ SK가스, 투자에 무게…환원은 단계적으로 SK가스가 울산GPS 지분 매각으로 확보한 1조2242억원을 신규 사업 투자와 재무 건전성 관리에 우선 배분한다. 향후 3년간 자사주 매입·소각에 투입하는 금액은 900억원으로, 매각대금의 7.4% 수준이다. 기존 배당정책을 유지하고 특별배당 가능성도 열어뒀지만 구체적인 규모는 정하지 않았다. 실적 개선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규모 현금 유입을 주주환원 확대보다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하는 모습이다.SK가스는 지난 14일 기업설명회에서 2027~2030년 연결 세전이익 목표를 기본 이익 4500억원에 추가 수익을 더하는 구조로 제시했다. 기본 이익 가운데 2500억원은 LPG·트레이딩·LNG 등 핵심 사업에서, 2000억원은 울산GPS를 2 지스타 2026,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진용 완성…캡콤부터 크래프톤까지 대격돌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에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이 참가를 확정 지으며 흥행몰이에 시동을 걸었다.올해 지스타는 국내외 유수 게임사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지며 역대급 규모와 화려한 라인업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손꼽히는 거물급 개발사들이 대거 참가를 선언함에 따라, 단순한 국내 행사를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전망이다.‘일본 거물’ 캡콤, 지스타 참가 확정지스타 조직위원회는 20일 일본 대표 게임 개발사이자 전 세계 수많은 팬을 거느린 캡콤(CAPCOM)이 지스타 2026 참가를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캡콤 3 크래프톤, 지스타 출품작 5종 공개…‘글로벌 검증’ 라인업 출격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 2026’의 출품작 5종을 공개했다. 특히 지난 8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게이머와 현지 매체의 집중 조명을 받았던 동양 다크 판타지 신작 ‘타래: 언바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장르와 플랫폼을 아우르는 신규 타이틀이 지스타 무대에 대거 오른다.크래프톤은 올해 지스타에서 대표 간판 IP인 ▲PUBG를 필두로 ▲타래: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Age Twisters) ▲왈츠앤잼(Waltz and Jam) ▲템빨용사(Overgeared Hero) 등 총 5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올해 크래프톤의 부스 콘셉트는 ‘크래프톤 나우(KRAFTON NOW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