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문체부·관광공사, 전국 군단위 최초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 개최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5 16:43

2023년 7월 25일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에 참석한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왼쪽에서 6번째), 김진하 양양군 군수(왼쪽에서 7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2023년 7월 25일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에 참석한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왼쪽에서 6번째), 김진하 양양군 군수(왼쪽에서 7번째)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권혁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는 25일 ‘웨이브웍스 양양’에서 스마트관광도시 출범식을 개최하고 양양 스마트관광도시 플랫폼 ‘고고양양’의 본격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웨이브웍스 양양은 양양 죽도해변에 조성된 워케이션 센터로, 향후 양양 워케이션 홍보관으로도 활용 예정인 공간이다.

고고양양은 양양 관광을 위한 통합 서비스 제공 어플리케이션으로, 지난달 1일 출시 이후 시범운영기간 동안 다운로드 5만건을 돌파했다. 공사와 양양군은 앞으로 2년간 총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고고양양의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스마트관광도시 사업은 관광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관광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관광을 발전시키기 위해 문체부와 공사가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인천, 수원, 여수, 대구, 청주에 이어 6번째로 스마트관광도시로 선정된 양양은 전국 군단위 최초 스마트관광도시라는 점에서 더 의미가 있으며, 대도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스마트 관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재환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은 이번 출범식에서 양양 스마트관광도시에서는 여행 현장과 편리한 기술이 만나 양양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프시티 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지난 6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발맞춰 앞으로 양양은 강원을 대표하는 스마트관광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혁기 기자 khk020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래미안 5년 만에 브랜드 개편…'높이에서 깊이로' 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이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RAEMIAN)'을 5년 만에 개편했다. 주택의 물리적 가치뿐 아니라 거주자의 일상과 경험을 중시하는 주거 수요 변화에 맞춰 브랜드 철학과 슬로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재정비했다.삼성물산은 31일 래미안 브랜드 아이덴티티 체계(BIS)를 재정립하고 새로운 슬로건과 BI를 공개했다고 밝혔다.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번 개편에는 입지와 면적, 가격 등 주택의 물리적·자산적 가치를 넘어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개인의 취향을 중시하는 주거 인식 변화가 반영됐다.◇ '높이에서 깊이로'…주거 경험 중심으로 재정립새로운 브랜드 철학은 'From Height to Depth(높이에서 깊이 2 롯데·현대 컨소시엄, 1.4조 안양 충훈부 공공재개발 수주 롯데건설(대표이사 오일근)과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 컨소시엄이 공사비 1조4000억원 규모의 경기 안양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을 수주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9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충훈부 일원 공공재개발 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사업지는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번지 일원이다. 지하 4층~지상 최고 49층, 19개동, 총 3856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총 공사비는 약 1조4278억원이다.◇ 최고 49층·3856가구 조성…단지명 '트레비스타' 제안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은 신규 단지명으로 '트레비스타(T 3 “네이버X컬리 시너지 통했다” 컬리N마트, 출시 1년 만 거래액 10배↑ 네이버와 컬리가 함께 출시한 ‘컬리N마트’가 출시 1년 만에 거래액 10배 성장했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을 중심으로 단골 사용자를 확대하고, 컬리의 큐레이션 역량과 배송 경쟁력이 더해져 양사의 시너지가 통했다는 평가다.31일 네이버와 컬리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출시한 ‘컬리N마트’는 오픈 1년 만에 오픈 초기 거래액보다 약 10배 증가했다. ‘컬리N마트’는 지난해 9월 컬리와 네이버가 손잡고 네이버플러스 스토어에 오픈한 장보기 서비스다. 컬리가 외부 플랫폼에 진출한 첫 사례다.‘컬리N마트’가 1년 만에 성장할 수 있었던 데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중심으로 탄탄한 단골 기반을 확보한 점이 꼽힌다. 단골고객의 경우 주 1회 이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