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투자증권 “타사 채권 입고‧유지하면 최대 50만원”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06 00:04

다음 달 31일까지 ‘혜택 UP! 채권 투자’ 이벤트
신청 고객 대상 채권 순 입고금액별 현금 지급
장외채권, 순 매수 금액 따라 최대 현금 ‘20만원’
“경쟁력 있는 채권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이 타사 채권을 입고‧유지하면 최대 50만원을 주는 ‘혜택 업(UP)! 채권 투자’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이 타사 채권을 입고‧유지하면 최대 50만원을 주는 ‘혜택 업(UP)! 채권 투자’ 이벤트(Event‧행사)를 2023년 8월 31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사진제공=한화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닫기한두희기사 모아보기)이 타사 채권을 입고‧유지하면 최대 50만원을 주는 이벤트(Event‧행사)를 연다.

한화투자증권은 5일, ‘혜택 업(UP)! 채권 투자’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비대면 계좌(스마트 자산 관리팀 소속) 또는 은행 연계 계좌 보유 고객이 대상이다. 단, 영업점 계좌나 법인, 연계신용대출(Stock loan) 계좌 등은 제외한다.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타사에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입고하고 잔고를 유지할 경우, 순 입고금액별로 최대 50만원 현금이 지급된다.

이벤트 기간 내 장외채권 순 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현금 20만원도 주어진다.

생애 최초로 장외채권을 10만원 이상 사들인 고객에겐 스타벅스(Starbucks‧케빈 R. 존슨)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매를 제공한다.

장형철 한화투자증권 신성장 솔루션(Solution‧해결책)실 상무는 “변동성이 높은 시장 상황에서 투자자들의 채권 투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투자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채권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이 2023년 8월 31일까지 ‘내가 찾던 국내/해외 주식 투캉스’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사진=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한두희)이 2023년 8월 31일까지 ‘내가 찾던 국내/해외 주식 투캉스’ 이벤트(Event·행사)를 실시한다./사진=한화투자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화투자증권이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하는 이벤트는 또 하나 있다. ‘내가 찾던 국내/해외 주식 투캉스’ 이벤트다.

국내 주식 이벤트는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비대면 종합계좌 개설과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거래하는 경우, 현금 2만원을 더 준다.

해외 주식 이벤트는 생애 최초 해외 주식 거래 신청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 신청 고객이 해외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10달러(1만3060원)가 제공되고, 500만원 이상 거래 시 20달러(2만6120원)가 추가로 주어진다.

국내 주식과 해외 주식 모두 타사에 보유 중인 것을 입고하고 이벤트 기간 내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순 입고금액에 따라 최대 1000만원까지 입고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위 두 이벤트는 한화투자증권 누리집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스마트엠’(SmartM)을 통해 신청하는 게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화투자증권 누리집과 스마트 자산 관리팀에서 확인하면 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오세훈 시장직 상실 가능성에 테마주 '직격탄'…진양화학 하한가 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사건 1심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으면서 시장직 상실 가능성이 부각되자 '오세훈 테마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정치인의 사법 리스크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치 테마주에 붙었던 기대감이 빠르게 사라진 것으로 보인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보다 29.90% 하락한 1198원에 거래를 마치며 하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장 초반 강보합세를 보였지만 서울중앙지법의 1심 선고가 나온 오후 2시20분 이후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낙폭을 급격히 확대했다.같은 오세훈 테마주로 분류되는 진양산업과 진양폴리도 각각 12.15%, 18.47% 하락 마감하며 동반 약세를 보였 2 현대차, 186조 벌어도 주가는 제자리…원인은 비효율적 자본배치 현대차가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지만 비효율적 자본배치가 기업가치 제고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업과 무관한 지분 보유, 부동산에 묶인 자금들이 대표적이다. 올해 들어 로봇 사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으로 크게 올랐던 주가 상승분은 대부분 반납했다. 경영 전반 투자효율성이 낮아지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확대 등에 대한 논란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자동차의 연결 매출액은 186조2545억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5% 증가한 45조9389억원으로 나타났다. 국내 증권사들의 컨센서스에 3 미래에셋컨설팅, 코빗 인수 지분 92%→97%로 확대 미래에셋그룹 계열사인 미래에셋컨설팅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 지분을 추가 인수한다.미래에셋컨설팅의 코빗 지분율이 기존 92%대에서 97%대로 올라간다."디지털자산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다트(DART)에 따르면, 미래에셋컨설팅은 지난 21일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정정신고를 통해 기존 코빗 주식 약 2690만5842주에 158만9859주를 추가 취득한다고 공시했다.이에 따라 취득 주식 수는 총 2849만5701주로 늘어난다. 추가 취득금액은 78억8729만원으로, 총 취득금액도 약 1334억원에서 1414억원으로 확대된다.이로써 미래에셋컨성팅의 코빗 지분 비율도 기존 92.06%에서 97.15%로 상향된다. 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