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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통합 ‘R&D 센터’ 출범…연구 기술과 컨설팅 역량 결합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7 14:50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R&D 센터 내 연구실에서 한 임직원이 품질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CJ프레시웨이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CJ프레시웨이 R&D 센터 내 연구실에서 한 임직원이 품질 분석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CJ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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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상품 개발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집약한 R&D 센터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식자재 유통업이 상품의 초기 기획 단계부터 고객 컨설팅 영역을 아우르는 솔루션 사업 모델로 진화함에 따라 연구 개발 및 트렌드 분석 역량을 강화해 시장 선도적 입지를 견고히 한다는 목표다.

R&D 센터는 CJ프레시웨이와 제조 자회사인 프레시플러스의 상품 개발, 메뉴 기획, 제조 등 각 분야의 전문 인력을 통합해 신설된 연구소다. 연구실, 품질 분석실, 상품 시연 공간으로 구성된 해당 시설은 품질 안정성과 가격 경쟁력을 고루 갖춘 고부가가치 상품의 개발을 주도할 계획이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이사는 “R&D 센터의 강점은 전통적인 연구소 모델에 고객 성공을 돕는 솔루션 사업자로서의 역량을 더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이라며 “CJ프레시웨이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근간이자 식자재 유통 산업의 트렌드를 이끄는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역량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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