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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증권,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 실시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07 09:36

연 200만원 한도 가족행사비 제공
업계 최초 주 4.5일제 도입 실시중

상상인그룹이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자료제공=상상인그룹

상상인그룹이 2023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자료제공=상상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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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상상인그룹(대표 유준원)이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증권 등 주요 금융 계열사 대상 신입 및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기업여신 ▲전산 ▲경영지원 ▲위험관리 등 총 6개 분야에서, 상상인증권은 ▲FICC ▲IB ▲경영기획 ▲리스크관리 ▲회계 ▲채널 관리 등 총 10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과 1차 면접, 2차 면접, 최종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 접수는 오는 14일까지다.

신입과 경력직 모두 학력 및 연령에 따른 제한 기준은 없으며 모집 부문에 따라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한다. 경력직은 관련 경력 최소 1년 이상을 모집하며 담당업무, 지원자격, 우대사항은 모집 부문에 따라 다르다.

상상인그룹은 ‘출근하고 싶은 회사’, ‘가족이 행복한 회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복지와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연 200만원 한도의 가족행사비를 제공하며 20만원 상당의 명절 선물을 지원하는 등 가족 행복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업계 최초로 ‘주 4.5일제’를 도입하고 임직원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있다.

특히 신규 입사자에게는 회사생활 안내서와 다이어리, 캘린더, 명함, 사원증 등으로 구성된 ‘상상인 웰컴 패키지’와 고급 맞춤 정장, 제철 과일 세트를 제공하고 있다.

유준원 상상인 대표는 “상상인그룹은 임직원과 가족의 행복이 곧 회사의 행복이라는 생각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며 “상상인과 함께 멋진 미래를 그려 나갈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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