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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은행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1-27 14:1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인사] 한국은행

◇ 부서장 이동

▲금융통화위원회실장 최용훈

▲재산관리실장 한상현

▲경제통계국장 신승철

▲금융안정국장 김인구

▲금융검사실장 박철원

▲금융시장국장 박종우

▲금융업무실장 강남이

▲홍콩주재 이민규

▲상해주재 한재현

▲부산본부장 김기원

▲전북본부장 윤상규

▲충북본부장 한승철

▲강릉본부장 마남진

▲울산본부장 이강원

▲포항본부장 김병기

◇ 1급 승진

▲비서실장 장정수

▲조사국 배병호

▲조사국 최창호

▲경제통계국 김영환

▲발권국 박완근

▲외자운용원 권민수

▲인사경영국소속 나승호

▲인사경영국소속 이병목

▲인사경영국소속 최인방

▲인사경영국소속 황광명

◇ 1급 이동

▲경제교육실 김형닫기김형기사 모아보기식 박성빈 이윤성 최철호 한경수

▲인재개발원 배용주

▲경제연구원 황상필

▲인사경영국소속 박정규 왕정균 채희권

◇ 2급 승진

▲공보관 성인모

▲금융통화위원회실 최문성

▲커뮤니케이션국 김대진

▲인사경영국 강광원 김진국

▲경제통계국 황희진

▲금융안정국 임광규

▲통화정책국 오형석

▲대구경북본부 도용호

▲광주전남본부 이상용

▲제주본부 손진식

▲인사경영국소속 강준구 고석관 김영주 김용민

▲김현구 이대건 한정훈(前주식시장팀)

◇ 2급 이동

▲커뮤니케이션국 권용준 김명석

▲경제교육실 최규권

▲인사경영국 정원식

▲인재개발원 김경용 김성용

▲조사국 송상진

▲경제통계국 강창구 박동준

▲금융안정국 신준영 정연수

▲통화정책국 봉관수

▲금융시장국 최영주

▲발권국 박종운 조병익닫기조병익기사 모아보기

▲국제국 남선우 양양현

▲외자운용원 정희섭 최완호

▲부산본부 이경환

▲전북본부 박성종

▲대전세종충남본부 정규채

▲강원본부 안운섭

▲경기본부 전정희

▲인사경영국소속 곽상곤

◇ 3급 승진

▲금융통화위원회실 이흥후

▲윤리경영실 강지연

▲커뮤니케이션국 한상우닫기한상우기사 모아보기

▲IT전략국 임금선 주현식 황성현

▲조사국 박성하

▲경제통계국 신혜원

▲금융안정국 김민수(前금융안정연구팀) 박성준 정천수

▲통화정책국 배문선

▲금융시장국 원지환

▲금융결제국 이종현 천재정 추승우

▲국제협력국 김진희 박 현

▲경제연구원 손민규

▲감사실 김민정(前운용기획팀) 이종원(前경영관리감사팀)

▲목포본부 최지언

▲광주전남본부 박지섭

▲충북본부 이윤숙

▲울산본부 임시영

▲강남본부 조지은

▲인사경영국소속 조병수 하지원닫기하지원기사 모아보기

◇ 3급 이동

▲정책보좌관 이지원

▲기획협력국 나영인 윤태길 장준영 조용범 홍승택

▲커뮤니케이션국 김정남 이지선 정재윤

▲IT전략국 백여송 송상범

▲인사경영국 오강현 임인혁

▲인재개발원 민병기

▲조사국 박세준 정민수

▲경제통계국 박성곤

▲금융안정국 권준석

▲통화정책국 권효성 정성엽

▲금융시장국 윤옥자

▲금융결제국 강득록 박진성 신세용

▲발권국 최영순

▲국제국 권용오 김신닫기김신기사 모아보기영 이창헌

▲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장진욱

▲런던사무소 안세현

▲북경사무소 김승주

▲국제협력국 김동휘 김두경 김수영 박연숙

▲외자운용원 금재명 김기봉 조광식

▲감사실 박진형 이혜림

▲부산본부 이창엽

▲광주전남본부 이준범

▲전북본부 문제철

▲대전세종충남본부 장승연

▲충북본부 김광민

▲제주본부 홍수성

▲경기본부 장동일

▲경남본부 윤희철

◇ 4급 승진

▲커뮤니케이션국 고민지 정유진 채병진

▲인사경영국 김성요 이승민(前전자금융기획팀)

▲금융안정국 이재은

▲통화정책국 김현태

▲금융결제국 최재원닫기최재원기사 모아보기

▲외자운용원 서봉기 이채린

▲부산본부 김규태

▲대구경북본부 박나라 윤소현 이용호 장호석 표중선

▲목포본부 안중섭

▲광주전남본부 김지은(前광주전남본부) 이한빈

▲대전세종충남본부 전은총

▲충북본부 김 건

▲강원본부 신동건 오다운

▲인천본부 김단비 김한빈 이은경

▲경기본부 윤환희

▲경남본부 이준성

▲강릉본부 김경민 어승훈

▲울산본부 김수명 이상진

▲포항본부 김주완 이승학

◇ 4급 이동

▲기획협력국 이서현(前국민B/S팀) 이창순 신동수

▲금융통화위원회실 김태섭 주 욱

▲커뮤니케이션국 김현수

▲IT전략국 김보현 오명훈

▲인사경영국 강경아 김영민 김진용 유혜림 정승환(前시장총괄팀) 정현우

▲인재개발원 정재훈

▲조사국 김혜림 박동훈 배한이 서범석

▲경제통계국 김다애 김상우 방준호 서정원 오권영 오세윤 이다연 임성운 정서림 최동명

▲금융안정국 안지은 이나라 이상철 임영주

▲통화정책국 김영래 김용재 유철종

▲금융시장국 유영철 정기영 최 신

▲금융결제국 권상준 김해은 박기범 이한별 이형구 정영철

▲발권국 류현정 이장원

▲국제국 김성기 김지훈 조형진

▲워싱턴주재 구종환

▲국제협력국 고태호 김현재 정현석

▲외자운용원 양성규 이민섭 전은희 정효원 최병현

▲경제연구원 박광용

▲감사실 채규항

▲전북본부 정원석

▲충북본부 이인로

▲제주본부 양재운 오용근

▲경기본부 김예진 남이경

▲경남본부 정승환(前인터넷전문은행팀)

▲울산본부 최문정

▲강남본부 박선욱 옥지훈

▲인사경영국소속 김태호 민효식 이재민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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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운용사도 국민과 '한 배'···금융위, 국민성장펀드 성과 개선 박차 [국민성장펀드 해부] "국민들께서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믿고 맡겨주신 만큼 가장 높은 전문성을 가진 운용사들이 국민 재산을 잘 운용해 좋은 성과를 돌려드려야 한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들을 향해 던진 메시지는 명확했다. 운용 자율성을 확대해 수익률을 높이되, 국민 자금이 투입되는 만큼 상응하는 책임과 성과를 요구하겠다는 것이다.금융위원회는 지난 12일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운용사 간담회를 열고 '국민참여성장펀드 책임운용 및 수익률 제고 방안'을 공개했다.이번 방안의 핵심은 단순한 투자 활성화가 아니다. 운용사에게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대신 자기자본을 직접 투입하게 하고, 성 2 DQN은행이 달러 풀면 환율 진정?···"방어 효과 제한적" [강달러 금융리스크 진단-上] 원달러환율이 1500원대를 넘나들며 금융시장 불확실성을 키우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연일 은행권을 소집해 외환시장 안정 협조를 주문하고 있다. 다만 은행권이 보유한 달러를 시장에 푼다고 해서 환율을 직접 끌어내리는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은행의 외화유동성은 외환시장 개입을 위한 재원이 아니라 고객 외화예금 인출, 외화대출 만기, 해외 차입 상환, 파생상품 담보 대응 등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판 성격이 강하다. 외화 고유동성자산과 외화 유동성커버리지비율(LCR)이 높다는 것은 은행이 위기 상황에서 버틸 체력이 있다는 의미이지, 환율 방어를 위해 마음대로 달러를 내다 팔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특히 1997년 외환위 3 이은미號 토스뱅크, '일상형 신종사기' 송금 전 차단 고삐 죈다 [금융안전망 점검] 토스뱅크가 일상 거래를 가장한 신종 금융사기 차단을 위해 고객 보호 체계 정비에 나섰다. 최근 금융사기가 아르바이트 제안, 온라인 리뷰 작성, 공공기관 발주 등 정상 거래처럼 접근한 뒤 송금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고도화하면서다.이은미 대표 체제의 토스뱅크는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와 안심보상제, 경찰·지역사회 협력을 결합해 사전 예방부터 피해 대응까지 보호 범위를 넓히는 중이다. 관건은 이 같은 안내와 협력 체계가 실제 고객의 송금 전 판단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데 있다.일상형 사기 급증토스뱅크가 최근 발간한 '금융사기 예방 리포트 Vol.4'에 따르면 올해 1~4월 토스뱅크에 신고된 금융사기 중 신종사기 수법은 56%를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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